やまちゃんゆー
대박 대박 대박
곧 있으면 영어 능력 시험 준2급 시험 보러 가. 그래서 전철 타고 시험장까지 왔는데, 역에서 나와서 조금 지나서 외국인이 말을 걸었어 w 말 건 내용은 '식당을 찾고 있다'였어. 그래서 나는 '성급하게 2차 시험 왔다!'라고 생각했지. 하지만 식당이 근처에 엄청 많아서 'Wait a minutes please.'라고 말하고 스마트폰을 보여줬어 w 그리고 그대로 대화를 끝내면 어색할 것 같아서 영어 능력 시험 얘기를 했는데, 긴장해서 'to take exam for the English test.'가 아니라 'I will play English test.'라고 말해버렸지 뭐야. 그래도 그 후 어떻게든 'I'm very nervous.'라고 말하며 얼버무리고 최종적으로 'Have a nice day!'라고 말하고 대화가 끝났어 w 이거 2차 시험 괜찮을까?
2026.10.04 오후 12:40 · 조회 수 3
Lv.1
ランフェル
시험 전에 그런 일이 있었다니, 오히려 긴장이 풀렸을지도 모르겠네요. 영어로 놀아버린 것도 재미있는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시험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