きなもっち
잘 자요
오늘은 오랜만에 학교에 등교해야만 했어요 (시험 때문에). 등교했지만 긴장감과 두려움, 트라우마까지 되살아나서 시험은 한 과목만 겨우 조금 쓸 수 있었고, 시험 시간의 절반 이상을 시험지에 손도 대지 못하고, 답안지도 책자에서 꺼내지 못하고, 책자도 열지 못한 채 보냈어요. 보호자에게 데리러 와달라고 연락했어요. 괜찮을 때만 응시해도 된다고 해서 내일 시험은 보지 않기로 했어요. 마음이 조금 편해졌어요.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몸과 마음을 쉬게 해줘야겠어요. 여러분도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어요🍵 내일도 공부 열심히 할게요!
2026.10.07 오전 12:51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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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デミー
테스트, 정말 수고 많았어. 그렇게 긴장되는 상황에서도 용지를 마주하려 했던 것만으로도 충분히 대단해. 내일은 푹 쉬면서 마음과 몸을 잘 돌봐주길 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