立風
무적, 획득 실패
게시글 수 채우는 겸, 잠시 푸념 좀 늘어놓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진행 중인 『소환 페스티벌』이 오늘 14시에 종료되는데, 핵심인 무적 게이머를 결국 획득하지 못했습니다... 로그인 보상으로 받은 전용 티켓으로 20회 크리스탈 소비로 11회 연속 소환 7번, 총 77회 합쳐서 97번 돌렸는데 이 꼴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과거 최강 폼 유닛(제로투, 블레이드 킹 폼, 쿠우가 얼티밋 폼, 오마 지오)조차 나오지 않고, 상시 유닛으로 때우는 신세입니다... 제공 확률을 보니(첨부한 스크린샷 참조), 무적 게이머가 확률이 가장 높은데 왜 상시 유닛만 나오는 건가요? 이상하잖아요. 물욕 센서가 제대로 작동한 걸까요... 지난 페스티벌 소환에서도 핵심 유닛인 제로투를 획득하지 못했고, 이제 앞으로 페스티벌 소환에 관해서는 최소한(배포되는 전용 티켓으로 하는 것만) 돌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제 명백히 가챠를 유도할 의지가 느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크리스탈을 버릴 수는 없으니까요. 이번에만 해도 1,500✕7 =10,500 이나 썼는데 말이죠.
2026.10.09 오후 12:27 · 조회 수 2
Lv.63
F.Kohaku
역시 라이D 가챠 뭔가 이상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