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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んか挨拶とか日常的なのするだけ
FORGETFULLv.31

めたとろん

안녕하세요

방금 집에 돌아왔는데,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는 날이 있잖아요! 연휴가 끝나고 일하는 날은 거의 매일 그렇긴 하지만, 이런 날은 최대한 아무것도 안 하는 날로 정해놨기 때문에 최소한 밥 먹고 목욕하고 게임의 최소한의 태스크만 하고 푹 자려고 합니다. 오늘 일하거나 학교 갔던 분들도 수고 많으셨어요~

2026.10.13 오후 7:05 · 조회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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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Lv.86

立風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글 쓰는 방식만 봐도 기력이 많이 없으신 게 느껴지네요...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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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오후 9:12

PATIENT

Lv.59

ゆうっと

수고하셨습니다. 평일에는 게임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일일 퀘스트를 많이 못 해서 곤란하네요.

1
2026.10.13 오후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