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coon_ar
고민되는 시대😅💦
제가 처음으로 계속 플레이하게 된 모바일 게임이 '냥코 레스토랑'인데요 (그전까지는 3일 만에 질려서 삭제했었습니다). 푹 빠져서 다이아💎에 과금하고 싶지만 제 돈은 쓰기 싫어서... Playio를 시작했어요. Playio의 대상 게임에 냥코 레스토랑이 추가되었을 땐 정말 기뻤습니다. 하지만 이런 시대에... 애초에 모바일 게임에 시간을 쏟는 게 현명하지 못한 걸까요? 디지털 디톡스라든가, 시력 저하, 수면의 질 같은 것들 말이에요. 그리고 만약 Playio에서 어떤 식으로든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면, 게임 과금에 쓰지 않고 일상 쇼핑에 쓰는 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하지만 사람은 단순히 먹고 자고 사는 게 아니고, 자신에게 있어 오락도 소중히 하는 게 진정한 현명함이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보면 제자리걸음이에요😅💦💦
2026.10.14 오후 9:07 · 조회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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