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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んか挨拶とか日常的なのするだけ
FORGETFULLv.31

めたとろん

안녕하세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왔어요! 일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나를 객관적으로 보게 되고, '이걸 이렇게 하는 게 낫지 않을까?'라거나 '이건 좀 더 이렇게 하는 게 좋겠다'고 혼잣말을 하게 되는 버릇이 생겼어요. 그 덕분에 실수는 줄긴 했지만... 혼잣말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지,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제가 좀 이상한 사람(별난 사람) 취급받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고칠 수 있다면 혼잣말이라도 조금이라도 고치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막상 고치려고 하면 의외로 어렵네요...

2026.10.16 오후 8:55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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やじろべえ菊地

일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그 버릇? 전혀 이상한 거 아니에요? 업무 절차나 자료 작성 같은 걸 혼잣말로 정리하거나 종이에 적는 건. 나만 알아듣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도 이해할 수 있을까? 라는 시점으로 확인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고치고 싶으시다면 항목별로 종이에 적어두는 수밖에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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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오후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