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in1101
만화가 아닌 옛날이야기처럼 쌓아 올린 밥
건강검진 끝나고 방금 먹고 온 '어른님 런치'입니다. 밥은 곱빼기 +100엔인데, 저는 밥을 많이 안 먹어서 그냥 어른님 런치로 주문했거든요. 나왔는데 이거예요. 곱빼기 수준이 아니라 만화에 나올 법하게 쌓아줬네! 라고 했더니, 주인분이 '만화가 아니라 옛날이야기처럼 쌓아줬네~'라고 최고로 기뻐 보이는 얼굴로 답해주셨어요. 물론 곱빼기 요금은 받지 않으셨습니다. 곱빼기가 대체 어느 정도길래!?? '웃음이 나는 밥을 만들고 싶다' '맛있다는 대화가 퍼지도록 노력하겠다' 이게 신조라고 하시네요. 아, 좋은 가게를 찾아버렸어요… 아, 하지만 다음부터는 '밥은 적게 주세요'라고 부탁해야겠어요.
2026.10.28 오후 1:01 · 조회 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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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8
たかなやま
와아~ 푸짐한 양이네요( *´艸`)♥️ 맛있겠다!✨ 어른들을 위한 런치라니 설레죠! 단골이 되고 싶은 멋진 가게네요ヽ(*´∀`)ノ
Lv.52
lily0412
맛있겠다! 꿈의 모둠회 같아. 근데 난 다 못 먹을 것 같아…😥
Lv.78
ゼロ1976
만화에 나올 법한 양이네요 ㅋㅋ 이걸 보통이라고 하면 곱빼기는 얼마나 많을지… 반찬도 좋아하는 걸로만 딱 채워 넣은 것 같아 맛있어 보여요.
Lv.60
HepaRock
어떤 것부터 먹을지 고민되는 거네 (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