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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PATIENT
Lv.12

공부때려침

악몽

여러분 악몽 꾼적 있어요? 저는 이 꿈을 4번이나 꿨는데 꿈 내용이 뭐냐면 엄마랑 저랑 마트에서 장을 보고 집으로 올려고 아파트에 들어갔거든요? 근데 갑자기 게임처럼 입구쪽? 문이 자물쇠로 잠기고 계단도 투명막이 생성되면서 자물쇠로 잠기고 엘베도 잠기는 거예요 그리고 안내문? 같은게 들렸는데 "둘중 한명이 희생해야 집으로 갈 수 있습니다" 라고 한거로 기억하는데 갑자기 독극물이 툭 하고 떨어지는거예요 그래서 엄마께서 마셔주셨어요.. 근데 이 꿈을 4번이나 꿨는데 다 똑같은 내용이예요..신기하지 않아요? 자신이 꾼 꿈 악몽 적고가요

2025.12.21 午後 10:46 · 閲覧数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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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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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_FAIRY

Lv.62

Malo_말로

마늘괴물한테서 쫒기는 꿈을 꾼적이 있습니다..

0
2025.12.21 午後 1:50

COMMENT_FAIRY

Lv.34

레유.

저는 초1때부터 작년까지 같은 악몽 꿨어요! 너무 생생히서 아직도 생각하면 무섭네요...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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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午後 1:52

WEED

Lv.16

석탄인데요

머리에 총 맞아서 쓰러지는 꿈 꾼 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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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午後 1:56

SUPERSOLDIER

Lv.79

659다냥

호텔? 레스토랑? 건물에서 가족들이랑 밥먹는데 갑자기 불이나가지고 나가는데 사람들이 엘베를 타는거에요 사람들이 자꾸 타라고 해서 밀려가지고 엘베 탔다가 다시 내렸어요 (꿈 속에서 불이 났을때 엘베타면 안된다는걸 인지하고 있었음) 다시 내렸다가 어떤분이 바깥으로 나갈수 있는 탈출구를 찾아서 큰 소리로 '찾았다!!' 해서 잔디밭으로 나갔는데 먼저 나간 동생들이 있는거에요 (현실에서 동생이 6명) 그래서 제가 동생들 다 왔는지 인원 파악하면서 아기인 막내동생을 동생에게 넘겨 받고 동생한테 엄마아빠 나왔냐고 물어보는 사이에 엄마아빠가 건물에서 나오는중이더라고요 안심하고 다같이 어린이집 원장선생님 차를 타고 현장을 빠져나가면서 뭔가 찝찝하다는 기분이 드는 사이 잠에서 깼어요 이게 어젯밤 꾼 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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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編集済み)2025.12.21 午後 2:06

FORGETFUL

Lv.34

이잉인데요

악몽은 아닌 것 같은데.. 요즘 꿈꾸면 뭔가 낡은 지하철역 같은데.. 불 다 꺼져있고 칸은 하나인 지하철이 있어요. 거길 가면 어떤 할아버지가 앉아 있는데 제가 열차에 타려고 하면 그 할아버지가 천천히 열차 안쪽 앞으로 가서 석탄같은거로 불 때워주시고 스크린도어는 열려있는 채 어디로 이동해요. 저는 친할아버지랑 한번 꿈에서 타봤고 뜬금없이 관장님이랑 한번 타봤는데.. 해몽 가능하신 분..? 참고로 열차 움직여주시는 할아버지는 아무말없이 해코지도 안하고 착하게 운전해주시는데 어딘가 도착하면 그 할아버지는 없어져있고 어느새 사람들도 몇명 타 있음.. 멈춘 적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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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午後 2:08

SUPERSOLDIER

Lv.79

659다냥

피라미드 건물 짓는 꿈인데 강제로 노동한거요 이건 여러번 꿨어요 처음에는 저 혼자 노동착취 당했다가 갑자기 가족들도 같이 노동착취 당했어요 이 꿈을 꾸다가 자면서 눈물 흘렸던.. ㅠ 눈물 흘린 이유는 내가 왜 여기서 강제로 노동착취 당해야 하는거지? 꿈에서도 생각을 하니까 억울하고 가족들도 같이 노동착취 당하니까 너무 슬퍼서 눈물 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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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編集済み)2025.12.21 午後 2:12

PATIENT

Lv.12

공부때려침

投稿者

저는 또 꿈 꾼게 있는데 엘리베이터가 덜컹거리는거예요 그래서 저희 집이 18층 이거든요? 그래서 18층 되자마자 뛰쳐나왔는데 저는 나오면서 문에 긁혀서 큰 상처난게 다였고 오빠도 같이 탔었는데 오빠는 마저탈출 하지 못했는데 엘베가 추락했었어요.. 저는 그 충격때문에 집에도 못 들어 가고 계단에서 울고있는데 오빠 비명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아무리 싸워도 가족은 가족인가봐요 그때 꿈에서 깼는데 베개가 축축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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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編集済み)2025.12.21 午後 2:13

COMMUNITY_DWELLER

Lv.38

레몬에이드24

다시 1학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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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午後 2:30

KEEPER_OF_MEMORIES

Lv.61

잼광러잼민이

저는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갑자기 층수가 3만몇천 층으로 올라가더니 도착해서 내렸더만 거인족이 사는 곳도 아니고 엄청나게 큰 장소에서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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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午後 2:31

COMMUNITY_DWELLER

Lv.38

레몬에이드24

입대함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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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午後 2:52

REGULAR_CUSTOMER

Lv.9

무진아사랑해

저는 한..4살때인가 ? 옆에선 엄마와 동생이 자고있었고 그때는 악몽 꾸면 다들 부모님 곁으로 가서 자잖아요 그럼 악몽 안꾸고 근데 저는 악몽을 꾸고 엄마 옆으로 가서 잤는데 꿈이 온통 다 흑백이고 그 구급차 대원분들이 환자 실어갈 때 하는 거 있죠 그거 가지고 우리 집 쳐들어 와서 검붉은 피를 흘리시는 엄마를 들고 나가는 꿈이었고 심지어 다 흑백인데다 피만 색깔이 뻘겋고 사이렌 소리는 크고 해서 새벽 5시 25분? 쯤에 땀 뻘뻘 흘리면서 깼는데 멘탈 터져가지고 엄마 엉엉 울면서 찾았는데 엄마는 깊게 잠드셔가지고 옆에서 저는 죽은 줄 알고 실신 할 때까지 울다가 기절?뭐 픽 잠든건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다음날 아침에 눈 팅팅 부어서 깼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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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編集済み)2025.12.28 午前 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