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맛있당
나랑 결혼해줄래?💍
흠.. 좀 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게임 첫시작엔 바냐를 먼저 보죠? 어리석은 전 바냐 면상만 보고 바로 고백을 갈겼습니다.. 전 좀 괜찮다 싶으면 진심이든 말든 고백 갈기는 사람이였죠.. 이렇게 듬직하고 소심하고 착하고 귀여운 제 완벽 이상형 블랑코를 두고 말입니다!! 그리고 잠시후 블랑코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졌습니다..💘 전 이제 정말 잘 알고 있습니다. 제 진정한 첫사랑은 이 귀염뽀짝한 녀석이라고! 블랑코! Will you marry me?(나랑 결혼해줄래?) 💍 이상으로 겁나 오글거리지만 진심인 글을 마치겠습니다.
2026.02.05 午後 5:37 · 閲覧数 100
Lv.34
녹스블랙솔트
축하합니다. 행복하게 지내시길
Lv.95
예레니카
쟤 흑막일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