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토피아 : 머지 드림 쇼핑몰
24.12.06 開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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士人
그저 햄스터 테두리 따라 그리고 색깔만 입히는 사람이지만..
이 햄스터들이 힘든 하루에 그나마 정화가 될 수 있길 바랍니다. 저는 그저 이 햄스터들을 위한 도구일뿐 그냥 " 이 햄스터 귀엽다 " " 이 햄스터덕에 힐링됀다 " 이러면 전 만족합니다. 아몬쓰의 햄스터 그림이 아닌 햄토피아의 유저로써 더 나아가 이 대한민국에서 살아 숨쉬는 방구석 백수로써 그저 힘든 하루를 보낸 여러분들께 " 이 팬아트 너무 이쁘다 " " 이 팬아트 보면 힐링이 돼 " 이렇게 됀다면 저는 만족합니다. 그저 그림이 좋아서 한 것이기에 " 이제 그만 " 을 외치면 끝입니다. 제 색칠공부의 대한 칭찬 감사합니다.
2026.06.01 下午 10:06 · 瀏覽次數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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