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닥속닥
26.08.24 開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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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라미
혼자서 놀수 있는곳, 이 보드는 이벤트로 만든게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이나 반응을 생각해서 만든게 아닙니다, 보드가입자만 댓글을 쓸수있더군요, 말 그대로 정말 모르는 누군가의 훈수가 아닌 혼자만의 생각이나 속상함 반응을 원하진 않아도 털어놓고 싶은것이 있을때 가끔 하나씩 글을 쓰는 목적으로 개설했습니다,
2026.10.05 上午 11:38 · 瀏覽次數 2
2026.10.04 下午 4:13 · 瀏覽次數 2
2026.09.18 下午 7:49 · 瀏覽次數 1
y-zoo
最近這裡的版友們好像都很忙....
是因為版務活動結束了嗎 不對,其實之前就已經有點安靜了.... 大家都不太發言,我一個人自言自語有點怪怪的呢 ㅎㅎ 為了拿到福利 這樣寫文,現在有點懷疑人生的感覺...... 如果之後要退版的話 我會再來跟大家說聲再見的 ㅎㅎ 今天也辛苦大家了,都好好休息吧~
2026.09.15 下午 10:09 · 瀏覽次數 9
y-zoo
做完家事回了幾個社群留言,週末下午就這樣過去了。
星期天就這樣過去了。 中秋節快到了,明天開始 事情好像也會變多...... ㅠㅠ 週末總是太短了..
2026.09.13 下午 3:38 · 瀏覽次數 13
2026.09.12 下午 3:24 · 瀏覽次數 10
2026.09.09 上午 8:12 · 瀏覽次數 6
y-zoo
민음사 빵 드셔보신분...?
빵 컨셉도 좋고 가격대비 맛도 좋고 책갈피도 이쁘대서 몇일째 gs편의점 기웃대고 있는데 코빼기도 안보이네요. 한 매장당 하루에 2~4개밖에 안들어온다는거에요 ㅠㅠ너무너무 구경하고싶어요.... gs사장님이 민음사 빵 없다 말하느라고 목이 쉴 지경이라네요... 빵..그기 머라꼬... 쫌 마이좀 맹글어내지..먹고싶구로...ㅠ
2026.09.07 下午 4:54 (已修改) · 瀏覽次數 42
2026.09.06 上午 9:41 · 瀏覽次數 17
y-zoo
睡午覺錯過了給零食的時間。
不要用那種楚楚可憐的眼神看著我啦… 晚點再給你… 孩子們現在都五、六歲了 漸漸變成胖橘貓了 雖然想減少零食的份量 但被這樣看著就忍不住想給啊 ㅠㅠㅠ
2026.09.05 下午 7:18 (已修改) · 瀏覽次數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