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스타(Boxing Star)
24.12.06 開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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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30 上午 8:25 (已修改) · 瀏覽次數 87
Luckymann
이젠 뭐 더 쓰기 귀찮긴 하다
사실 소셜타입 DNA 좀 얻으려고 꾸준글을 올리기 시작한 거라, 이미 얻고 싶은 복장을 얻은 후에는 별로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든다. 한 일주일 동안 꾸준히 글을 쓰니까 바로 A등급을 달아주더라. 하루에 글 한 개만 써도 버디의 선물 소셜 가챠 3번 돌릴 수 있다. 난 이제 그만할 것 같다. 다들 잘 지내라!
2024.06.01 下午 5:00 (已修改) · 瀏覽次數 25
Luckymann
으아악 글 쓰는 거 또 까먹었다
저번에 글 쓰는 거 까먹었을 때 아무말 막 썼더니 싫어하는 개 Cfoot 롬 이 있어서, 이번에는 그냥 간략하게 끝내련다. 너희들은 하루치 할 일을 미루지 마라. 끝.
2024.05.30 下午 6:25 (已修改) · 瀏覽次數 25
Luckymann
그러고 보니까 나 소설 쓴다
근데 소설 쓰는 거 겁나 힘들다. 한번 쓰고 나면 너무 기운이 쪽 빠진다. 그래도 내가 좋아서 하는 거라 불평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2024.05.28 下午 1:31 (已修改) · 瀏覽次數 38
Luckymann
좋은 오후다
오늘은 오래간만에 오후까지 잤다. 아침에 일어나야 되는데 나는 백수라서. 그래도 밤낮은 바뀌면 안 되는데 나도 참. 여러분들은 착실하게 살고 있으리라 믿는다.
2024.05.27 下午 3:38 (已修改) · 瀏覽次數 33
Luckymann
어이가 없네
오늘 스팀에서 하던 게임에서 도전과제를 달성하고 있었는데, 계정 연동을 해야 달성되는 도전과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근데 계정 연동이 안 되는데? 날 보고 뭘 어쩌라는 거지? '우린 이 게임 버렸으니까 너도 포기해' 뭐 이런 건가? 이런 후레자식들이. 게임사에 문의 넣었으니까 도전과제 언락 안 해주면 걍 언락커 프로그램 써야지.
2024.05.26 下午 11:55 (已修改) · 瀏覽次數 47
Luckymann
생각이 깊어진다
다른 사람이 글 쓰기 시작하면 그만 쓰겠다고는 했지만...사실은 그냥 계속하고 싶다. 특히나 누군가가 나를 비난하면서 그만할 것을 종용한다면 더더욱. 물론 그 사람이 하는 말이 틀린 건 아니다. 게임이나 계속 하면서 미래를 걱정할 자격은 없을지도 모른다. 현생을 되찾아야겠지. 그렇지만 그런 말을 한 것 자체가 역겹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못한다. 내가 지금은 이렇더라도 더 나아지겠다는 목표가 있고 더 나아질 거니까. 두루뭉술한 목표지만 그렇다고 포기하진 않을 것이다. 아무렴 목표가 없는 것보다는 낫지.
2024.05.26 上午 4:36 (已修改) · 瀏覽次數 57
Luckymann
어제는 게시물 쓰는 거 깜빡함
요새 맨날 하던 건데 기억을 못했네;; 그렇게 바빴던 것도 아니면서, 나는 왜 이렇게 집중도 못하고 기억도 못할까? 난 내 미래가 심히 걱정이다. 그럼에도 나아지고자 하는 노력조차 잘 안 하는 것도 문제지만... 여러분은 나처럼 뭔갈 미루거나 그러지 말고, 하고 싶은 게 있으면 바로 해 버리라. 얼마나 오래 걸리던지, 일단 시작은 끊어야 할 것 아닌가. 화이팅을 가져가라. 여러분이 나보다는 더 많이 필요할 것이다.
2024.05.25 上午 12:18 (已修改) · 瀏覽次數 32
Luckymann
후...고소당할 뻔했다...
나 손절했던 사람한테 이메일로 '나 좀 그만 따라다니셈 크리피함' 이렇게 오길래 '응 댓글이랑 답글 계속 남기면서 지켜볼거야~' 이랬더니 바로 변호사랑 상담했다고 어제 트위터에 올리더라...야발. 사실 한 몇 달 정도 안 보고 있다가 그 양반 트위터 최근에야 우연히 본 건데 바로 스토킹으로 고소미 먹이려는 거 겁나 괘씸하네. 아무튼 그래서 걍 'ㅇㅋ 내가 잘못함 다시는 댓글 안 남기고 안 따라다님' 이러고 역손절했다. 이렇게 빌어도 고소하기만 해봐라, 증거자료 다 수집해서 무고죄를 먹여버릴 테다.
2024.05.23 下午 4:48 (已修改) · 瀏覽次數 91
2024.05.22 上午 11:45 (已修改) · 瀏覽次數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