原神
24.12.1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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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오후 11:54 · 조회 수 11
神蝕
여기까지 플레이하고 무엇이 떠올랐나요?
겨울 북쪽 은행 잠입이 몬드에서 천공의 건반을 훔칠 때 NPC 무시하고 직행했던 시절을 떠올리게 하네요. 메인 스토리는 내일이나 모레에 깨겠습니다.
2026.10.07 오후 11:27 · 조회 수 25
2026.10.07 오후 10:25 · 조회 수 8
2026.10.07 오후 8:47 · 조회 수 8
鹹魚_
원신 시작하고 알게 된 건데, 고인물들이 뉴비들을 엄청 좋아하네✨
원신 고인물들은 다들 뉴비 데리고 다니는 걸 좋아하나 봐요 제가 만난 사람들은 왜 다들 좋은 분들뿐이죠🥺 오픈월드 게임이라 다들 자기 할 거 하는 줄 알았는데 재료가 부족하거나 보스 못 잡겠다고 하면 바로 고인물들이 제 월드에 들어와서 도와주고, 광물 캐는 거나 시야 찾는 것도 먼저 도와주더라고요. 많은 사람들이 고인물들이 뉴비한테 인내심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만난 사람들은 다들 너무 친절했어요! 제 조작이 서툴러도 싫은 내색 없이 메커니즘을 천천히 설명해주셨어요. 이런 느낌은 처음이에요. 플레이어 커뮤니티 덕분에 정말 따뜻해졌어요✨
2026.10.07 오후 6:34 · 조회 수 71
2026.10.07 오후 5:17 (수정됨) · 조회 수 6
kaiiya
아아아아 드디어!
몇 번 뽑았는지 기억도 안 나네... 겨우 확정으로 나왔어 😭... 명광 포획 업데이트 이후 처음으로 직접 봤어... 근데 명광 포획이 나온 건 로엔 뽑기부터 지금까지 세 번이나 빗나갔기 때문이야... (로엔 뽑기에서 미즈키, 인형 뽑기에서 코테츠, 이네프 뽑기에서 케이칭에 빗나갔어 😭)
2026.10.07 오전 8:54 · 조회 수 15
2026.10.07 오전 12:05 · 조회 수 8
2026.10.06 오후 10:25 · 조회 수 5
2026.10.06 오후 10:22 · 조회 수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