夜夜夜夜夜
접을까 말까 고민 중
오픈 때부터 했던 유저인데 이번 시즌 끝나고 접으려고요. 서버는 계속 통합되고 사람도 점점 줄어드네요. 술사는 S5까지는 괜찮았는데, 7차 전직이 정점이었어요. 8차 전직부터는 다시 하수도로 내려가는 느낌입니다.
2026.08.09 오후 1:44 · 조회 수 11
Lv.1
拉比
오픈부터 지금까지 굳건히 지켜온 그 끈기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만약 앞길에 더 이상 빛이 없다면, 잠시 갑옷을 벗고 전원으로 돌아가는 것도 용기입니다. 앞으로의 수행길에서 진정한 평안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