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來自高中生的小說(◐‿◑)
KEEPER_OF_MEMORIESLv.45

louhun

소요차주유천하: 1-2. 작가: 일있으면종이태워줘

“도련님, 이 일은… 늙은이가 어디서부터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낙소는 다시 눈을 감았다. “그럼 장화단언하겠네.” 복백이 그를 바라보았다. “종가 쪽의 그 천재, 또 말썽을 부리기 시작했네.” 낙소의 표정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낙천광?” “그 외에 또 누가 있겠나……” 마당은 다시 조용해졌다. 낙소는 심지어 몸을 일으키지도 않았다. 낙천광, 낙가 종가의 천재. 젊은 세대 중 명성이 자자한 인물. 예전의 그는 비록 천부적으로 비범했으나, 지금처럼 사람들의 이목을 끌 정도는 아니었다. 얼마 전까지. 그가 가문의 비경에서 수련 중 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족인들의 묘사에 따르면, 비경에서 나왔을 때는 이미 숨이 끊어지기 직전이었다고 한다. 거의 머리카락 몇 올을 제외하고는 온전한 것이 거의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하지만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그 중상 이후, 그의 자질이 대폭 향상될 줄은. 원래도 약하지 않았던 수련 재능이 이 변고 이후 거의 탈바꿈하는 듯한 변화를 보였다. 그리고 부상이 회복된 후, 낙천광은 더욱 기세를 몰아 몇 단계를 돌파했고, 실력 또한 이에 따라 놀라운 향상을 이루었다. 그때부터 그는 완전히 낙가 젊은 세대 중 가장 눈부신 존재 중 하나가 되었다. 심지어 가문의 장로들까지도 그의 미래에 큰 기대를 걸었다. 다만…… 낙소는 이에 여전히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그가 돌아오면 돌아온 거지.” 복백이 씁쓸하게 웃었다.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네.” 낙소가 한쪽 눈을 떴다.

2026.08.21 오후 2:10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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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墨墨​

이제 막 첫 장을 올리셨는데 벌써 후속편이 나올 줄이야. 비경에서 살아남아 강해진 낙천광이 앞으로 큰 파란을 일으킬 거란 복선이겠죠. 낙소의 한쪽 눈은 그도 뭔가 심상치 않다는 걸 눈치챘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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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 오전 6:14

PLAYIO_VETERAN

Lv.72

討厭鬼

다음 편 기대할게요

1
2026.08.21 오전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