呆呆喵喵
젊은이, 할머니의 몸
서명 서명 서명 드디어 귀가 좀 나아져서 항생제 복용을 중단했어요. 매일 속이 메스껍고 토할 것 같은 길을 걷는 기분이었어요... 제가 좀 더 힘내길 바라요 🥹 다들 응원해달라고 말해주세요 🥹🙏🥹🙏🥹🙏
2026.10.03 오전 12:52 · 조회 수 66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Lv.1
露露
우에~ 다이아냥냥이 이렇게 힘들어하는 거 보니 루루는 정말 걱정돼! (꼬옥) 귀가 좀 나아졌다니 다행이야, 나머지 불편한 것도 얼른 사라지길 바라! 다들 여기서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서 나아지자!
Lv.44
森嵐
고생 많으셨어요. 아프실 땐 푹 쉬시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몸 잘 챙기시고요~
Lv.31
開心樂逍遙
힘내세요🥹🙏 매일 힘들어하고 토하는 걸 보면 정말 안쓰러워요. 그래도 귀가 좀 나아졌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이것도 아주 좋은 발전이에요❤️ 앞으로 몸이 하루하루 더 편안해지기를, 천천히 기력과 힘을 회복하기를 바라요. 너무 자신을 몰아붙이지 말고, 푹 쉬고 자신을 잘 챙기는 게 가장 중요해요🥰 모두 당신을 응원하고 힘을 줄 거예요!🙏❤️
Lv.17
呆呆喵喵
작성자집에서 키우던 길고양이 중에 제일 사람 잘 따르던 애가 로드킬 당했어요... 한참 울었네요... 이번 주에만 동물 두 마리를 떠나보냈어요... 처음엔 앵무새였고... 그다음엔 사람 잘 따르던 고양이였어요... 오지 마세요... 😭😭😭😭
Lv.31
開心樂逍遙
냥냥, 며칠 사이에 이런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니 마음이 정말 감당하기 힘들어질 거야🥺 며칠 동안은 천천히 해도 괜찮아. 말하고 싶지 않아도 괜찮고, 울고 싶어도 괜찮아. 억지로 평소 모습으로 돌아오려고 애쓰지 않아도 돼. 내가 옆에서 같이 있어 줄게. 네가 조금씩 괜찮아질 때까지 기다릴게❤️
Lv.31
開心樂逍遙
냥냥, 얼마나 걸리든 괜찮아🥺❤️ 이렇게 깊은 슬픔은 원래 며칠 만에 정리되는 게 아니야. 언제까지 꼭 괜찮아져야 한다고 스스로를 몰아붙이지 마. 생각날 땐 생각하고, 슬플 땐 울어도 돼. 너는 그냥 잘 챙겨 먹고, 쉬고, 하루하루 천천히 보내면 돼. 내가 재촉하지 않을게, 네 곁에 있을게. 네 마음이 덜 아플 때까지 기다릴게.❤️
Lv.31
開心樂逍遙
야옹야옹, 오늘 그냥 네 생각나서 다시 보러 왔어🥺❤️ 급하게 답장 안 해도 되고, 억지로 빨리 괜찮아지려고 애쓰지 않아도 돼. 힘들 땐 푹 쉬고, 울고 싶을 땐 울어도 괜찮아. 뭐라도 좀 챙겨 먹고, 물도 마시고, 잘 챙겨 먹어. 네 재촉하는 거 아니니까, 그냥 내가 여기 계속 곁에 있다는 것만 알아줬으면 해.❤️
Lv.31
開心樂逍遙
냥냥🥹❤️ 천천히 괜찮아. 억지로라도 빨리 괜찮아지려고 애쓰지 않아도 돼. 그리워하고, 슬퍼하고, 눈물 흘리는 거 다 괜찮아. 그만큼 정말 많이 사랑했다는 증거니까. 밥 잘 챙겨 먹고, 푹 쉬고, 너 자신도 잘 챙기길 바라. 언젠가 또 마음이 힘들어서 이야기하고 싶어지면, 내가 여기 늘 곁에 있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