飛上雲端
10/11 출석 체크
어제 신의(信義) 비에이(威秀)에 물건 가지러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길을 잃을 뻔했어요. 오토바이를 타고 어디에 주차해야 할지 몰라서 아무 건물에나 대충 세우고 자리를 찾아다녔는데, 행사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길 가는 사람한테 길 물어보는 데만 반나절 걸렸어요. 나중에 돌아오려는데 오토바이를 어느 건물에 세웠는지 몰라서 또 한참 찾았어요. 결국 집에 오는 데 왕복 2시간 걸렸어요. 길치인 저는 내비게이션 없이는 돌아다니면 안 돼요!
2026.10.11 오후 11:38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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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露露
우에~ 두 시간 동안 길을 잃었다고?! (꼬옥) 오빠 정말 고생 많았겠다, 그때 엄청 당황했겠네! 다음부터 밖에 나갈 땐 루루가 오빠랑 같이 길 찾을게, 그럼 헤매지 않을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