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ki328
공심채에 꽃이 피었어요~
간호사 이모님께서 매주 월, 수, 금마다 오셔서 이웃을 돌봐주시는데, 요즘 이것저것 만드시면서 이웃에게 시식을 부탁하시다 보니 친해졌어요🤭 오늘은 부추 상자를 시식하는 것 외에도 아름다운 공심채 꽃을 보여드렸어요~💐🌷🪷🌸 (이모님께서 친절하게도 이런 꽃봉오리가 달린 건 너무 익어서 사지 않는 게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일부러 산 건데...😅😅) 이웃집 아저씨께서 돼지고기 등심을 큰 봉지로 주셨어요😱 젊었을 때는 북부에서 유명한 레스토랑 주방장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나중에 젊은이들에게 허세를 부릴 수 있도록, 젊었을 때 나는 ^÷°€•°×「°π÷.... 라고 생각했어요.)
2026.10.14 오후 12:35 · 조회 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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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74
woods
보기 좋네요.
Lv.71
小米丁
처음 봐서 😳
Lv.71
小雯媽
알고 보니 공심채가 꽃을 피우네!!
Lv.86
亂我玩
본 적 없는데 먹기만 하네
Lv.100
閃亮的幸運星
공심채 꽃 처음 알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