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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루카
[질문] T분들 이거 어떻게 해결하실 건가요?
평소 호감이 있던 사람이 고민이 있다면서 연락을 해왔습니다. "해결 방법은 필요 없고 그냥 내 얘기만 들어줘." 그래서 열심히 들어줬는데 갑자기 "근데 너는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이런 상황이라면 뭐라고 답하실 건가요? 상대방은 여러분이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전제입니다^-^
2026.10.26 오후 4:47 · 조회 수 11
스티브노잡스
오늘 의뢰판 개점휴업 이네요
오늘 젬이나 벌어보려고 의뢰판을 여러번 노크했지만 '곧 매칭되는 의뢰를 찾아오겠습니다' 하고는 함흥차사 네요 요즘은 의뢰판이 이상하게 돌아가서 어제는 십만젬 짜리 의뢰를 20분 넘게 지속해서 아 나도 드디어 십만젬 성공하는구나 했네요 😂 그런데 마지막 질문이 Q: 귀하의 년간 소득이 얼마나 되나요? 그래서 1억 미만이라고 대답했더니 자격 미달 이라며 실패가 뜨네요 그리고 실패 보상 으로 1,025젬 던져주고 끝내버립니다 아니 그럼 첫 질문으로 년소득을 물어봐서 탈락 시키던지 하지 20분 동안 물어볼것 실컷 물어보고 탈락시키는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네요 직장인이 년소득 일억 넘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그런 질문으로 탈락 시키는지 알수도 없구요 막말로 내가 연봉 일억이 넘으면 뭐한다고 여기서 죽어라 댓글달고 있겠는지 생각좀 해보길 바랍니다 오늘이 월요일이라 힘도 들고해서 보드에 푸념 한번 해봤네요 퇴근까지 얼마 안 남았어요 모두 하루 일과 잘 마무리 하시고 화이팅하세요!!
2026.10.26 오후 4:41 · 조회 수 19
빌리조엘
이번주 업데이트 있어요
1. 일일퀘스트 새단장 2. 보드 ai 활동비 지원을 보드원이 가능 3, 게시물에 영상, 사진 등 여러개 업로드 가능 세가지네요. 전체적으로 좋은 방향이네요, 저는 젬, 코인이 아주 많기 때문에 보드 활동비 지원은 비활성화로 막을 계획입니다 캬캬~
2026.10.26 오후 4:17 · 조회 수 27
유시Yucy
[잡담] 병원 다녀왔어요
오늘은 병원 두탕을 뛰었고... 처방도 받아 왔어요! 정형외과 - 수술 날짜 잡아 옴 - 간단한 수술이라 수술 당일 포함 2~3일 입원하면 됨 - 이거 하면 이제 무릎 안 아픔~~! 안과 - 각막 혼탁이 약간 심함 - 각막혈관화 꾸준히 진행 중 - 녹내장 검사도 함 (녹내장은 아님) - 각막에 상처 있음 - 안압이 조금 위기 - 이거 좀 괜찮아지려면 눈을 안 써야 함 (?????????) 선천적인 무릎 통증을 고칠 수 있다는 건 기쁜데... 안과의 처방이 황당해요 눈 안 쓰는 거 어떻게 하는 건데... 가능한 얘기를 해줘야지...
2026.10.26 오후 4:44 · 조회 수 6
2026.10.26 오후 4:36 (수정됨) · 조회 수 11
비트플로우
이누마키 토게 소개하기
이누마키 토게 입니다. 이누마키 가문에서 주언 이라는 술식을 가지고 태어난 주술사 입니다. 여기서 주언이 무엇이냐 바로 자신의 말이 무조건 저주가 되서 상대 에게 강제로 실행 시킵니다 예시로 친구에게 돈줘 라고 말하면 그 말은 저주가 되 친구는 그 저주를 무조건 실행하게 되고 저에게 돈을 주게 됩니다. 만약 죽으라고 하면 죽을수도 있고요. 사기적 이지만 상대방의 강함, 그 단어의 폭력성에 따라 리스크가 오게 되죠. (목이 쉬거나, 피를 토하거나 등등) 이 주언이 말한것이 무조건 저주가 되다보니 여러분들이 잘알고 있는 주먹밥 재료로만 대화 합니다. 그중 연어는 긍정적인 뜻, 가다랑어포는 부정적인 뜻 이라고 하내요 주술고전 도쿄고 2학년 이며 준 1급 주술사 입니다 특급주령 한마리를 단독으로 잡을순 있는 정도죠 (착각하면 안돼는게 특급주령 4인방 기준이 아닙니다) 그리고 취미는 유튜브 보기 좋아하는 음식은 참치 마요네즈 라고 하네요. 그리고 토게는 체술이 매우 강하다는 사실‼️
2026.10.26 오후 4:53 · 조회 수 2
2026.10.26 오후 4:37 · 조회 수 11
앙큼냐옹이
친정 엄마랑 연을 끊은 이유 !😡 1
저는 올해 서른다섯 , 포항에서 공인 중개사로 살아가는 7년차 아내입니다 . 저희 남편은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지요 . 친정 엄마는 볼때마다 대기업 연구소에서 일하는 오빠와 비교하곤 했습니다 . 남편에게 미래가 없다며 대놓고 핀잔을 주기 일쑤였죠 . 마음씨 착한 남편은 매번 허허 웃으며 넘겼습니다 . 이번에도 창고 정리를 부탁하는 엄마의 호출에 남편은 한달음에 달려갔습니다. 먼지 자욱한 속에서 무거운 가구들을 남편과 함께 온 힘을다해 나르고 정리했습니다 . 온몸이 땀과 먼지로 엉망이 되고 밥 때도 한참 놓쳤습니다 . 오후 늦게서야 엄마가 소반 하나를 들고 오더군요 . 바빠서 장을 못 봤다면서 냉동실 구석에 있던 몇 달된지 모르는 고사떡과 동치미를 내 밀었습니다 . 속이 상했지만 남편은 배고프다며 묵묵히 딱딱하게 굳은 떡을 삼켰습니다 . 제가 헛웃음을 지으며 사위 대접이 너무 서운하다고 말했습니다 . 엄마는 김서방이 원래 이런걸 잘 먹지 않냐며 도리어 큰소리 내었습니다.
2026.10.26 오후 4:19 · 조회 수 9
2026.10.26 오후 4:53 · 조회 수 2
나나9219
내가 뭐..
오늘 왜 사람들 다 하나같이 나보고 아프냐고 물어볼까요? 나 멀쩡한데.. 아침에 일찍 출근해서 법원 갈 자료 챙기고 있는데, 가실 수 있겠냐? 힘드시면 대신 갈까요? 물어보고.. 재판 방청 후 돌아오는데, 만나는 사람마다 많이 힘들어보인다. 밥은 먹은거냐 물어보고.. 방금 엘베에서 전무님 만났는데..보자마자 너 많이 아프냐? 쉬어. 니 나이에 아픔 큰일나(내 나이가 뭐? 싸우까?) 바쁜거 없음 휴가내.. 이러고.. 오늘 왜 그러지 다들? 나 되게 기분도 좋고 컨디션도 좋은데... 화장도 했는데...
2026.10.26 오후 4:34 · 조회 수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