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글
.한아름.
오늘은 달은 못찍고
달이 아침에 뜨다보니 결국은 못찍었네요🥲 얼마나 줄어들었나 봤어야했는데ㅡㅠ 피곤과 게으름이 이겨버려서 관찰빠빠잉🤣 이건 어제 산책하면서 찍은거에요. 달이 없어서 그런지 별이 꽤 많이 보이더라구요🤔 평소 달 찍던 스팟인데 별만 찍어봤습니다ㅎ 이정도로 많으면 이 중에 별자리 하나쯤은 있을거같은데 별자리 1도 몰라서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네요. 별 3개 일렬로 붙어있는건 뭔가 별자리의 냄새가 느껴지는데말이죠🤔
2026.11.07 오후 10:57 · 조회 수 22
끼얏호웈
뻘글이지만 저만 그런게 있을까요
눈앞에 파리가 계속 알짱거리는데 죽여버릴까 손을 확 들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든 생각 '쟤도 파리 사회에서는 나와 같이 평범한 가정에서 사는 행복한 녀석은 아닐까?'하고.... 게다가 이 생태계라는 것은 비록 희생이 있어야 원활하게 유지되는데, 고작 눈에 거슬린다는 이유로 소중한 생명을 죽여야하는 것일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이런 생각을 자주해서 모기 방치하다가 거세게 팍팍물린 기억이....
2026.11.07 오후 10:46 · 조회 수 42
2026.11.07 오후 11:02 · 조회 수 10
2026.11.07 오후 11:02 · 조회 수 12
아몬드껍질
기분이 좋군요!!
오랜만에 플레이오 들어왔는데 알림에 보상이 있네요! 보드 AI는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는 했지만 투표 이벤트로 주는 5000젬에 당첨될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ㅋㅋㅋㅋ 근데 알고보니 참여자가 얼마 없어서 당첨된 거였다는... 그래도 당첨은 당첨이니..!! 기쁘네요 다른 이벤트 할 때는 엄청 조금씩 주더니.. 플레이오가 AI엄청 미나 봐요 ㅋㅋㅋ PC버전 나왔을 때도 매일매일 출석해야 3천 젬이었나 그랬는데 투표 참여자가 이렇게 적을 줄 몰랐던 건가....? 아니면 정말 AI라서 후하게 준 건가? 플레이오는 몰라도 일단 저는 투표자보고 좀 놀랐습니다 ㅋㅋㅋ 이렇게 적을 줄은.. 물론 플레이오 커뮤니티를 안 하는 사람, 커뮤니티 하는 사람 중에서도 투표까지 할 정도로 열심히하는(?) 사람이 적어서 그런 거긴 하겠지만 플레이오 꽤 규모 크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니.. 당장 이 보드만 해도 사람이 3천이 훌쩍 넘는데 말이에요
2026.11.07 오후 9:54 · 조회 수 313
2026.11.07 오후 10:49 · 조회 수 22
che게바라
젠틀맨리그( 2003 )
영화속 배경인 19세기말 정체불명의 악당 " 팬텀 " 의 세계대전 음모를 막기위해 소설속 영웅들이 모여 정의를 구현하는 영화 [ 젠틀맨 리그 ( The League of Extraordinary Gentlemen) ] 입니다 등장하는 인물들부터 익숙하면서도 독특한 영화로 소설 [ 솔로몬의 동굴]의 앨런 쿼터메인( 사냥꾼 ) 소설 [ 해저 2만리 ]의 네모선장 소설 [ 드라큘라 ]에서 드라큘라에게 흡혈당해 뱀파이어 능력을 가지게된 미나 히커 소설 [ 도리언 그레이 ]의 주인공 불멸자 도리언 그레이 소설 [ 지킬박사와 하이드 ]의 주인공 지킬박사와 또다른 인격 하이드 소설 [ 투명인간 ]의 주인공 로드니 스키너 소설 [ 톰소여의 모험 ]의 주인공 톰소여 의 인물들이 등장을하는 히어로 영화로 마블식 때려부시는 액션보다는 첩보물? 에 가까운 히어로 영화입니다
2026.11.07 오후 10:34 · 조회 수 19
유요니
사랑받는 막내는 처음이라/카카오
오랜만에 최애자랑 최애는 아니지만 우리애가 평소애는 진짜 어른같은데 맨날 아가라고 부르는 남주랑 잠시 이별한다니깐 울면서 바보라고 하며 떠나보내는데 애가 솔직히 불쌍해요 100환생을 하면서 20살을 넘기지도 못한체 학대받다가 죽는데 100번째에선 지금의 가족들을 만나서 사랑받으며 지내는데 근데 그냥 살지않고 이번엔 한(그리움)같은걸 풀어줘야합니다 이게 서사가 나오는데 좀 슬픕니다 그래도 내용은 재밌고 그림채도 동글동글해요 사랑받는 막내는 처음이라 많은 관심을 주셔야겠죠? 유명한 작품중 하나니 보시길 바랍니다
2026.11.07 오후 10:45 · 조회 수 18
정무무
MBTI 유형별 분노법 분노가
MBTI 유형별 분노하는 방식이 나뉘어 있는 게 은근 재미있네요. 읽어 보니까 정말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화가 나거나 속상한 일이 생기면 오히려 눈물부터 나와서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못 할 때가 있거든요. 머릿속으로는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막상 그 상황이 되면 눈물 때문에 말문이 막히는 느낌이랄까요. 그러다 집에 돌아와 혼자 생각하다 보면 그때 왜 아무 말도 못 했을까, 이렇게 이야기할 걸 그랬나 하면서 뒤늦게 후회하기도 해요. 시간이 지나고 감정이 가라앉으면 그제야 하고 싶었던 말들이 하나둘 떠오르더라고요. 막상 다시 이야기하려니 타이밍을 놓친 것 같아 그냥 마음속에 담아두는 경우도 많네요. 평소에는 웬만하면 좋게 넘어가려고 하는 편인데, 가끔은 그 자리에서 내 감정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아무래도 감정을 바로 표현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은 것 같네요. 여러분은 본인의 MBTI에 해당하는 분노 유형이 실제 성격과도 잘 맞으시나요?🤔
2026.11.07 오후 10:09 · 조회 수 102
프롬더마르스
내가 (그냥 튀김기에 넣고) 만들었지만 예술인 소시지
이미 칼집이 들어가있고, 기계가 알아서 튀겨주는 시스템이고, 조명도 맛깔나게 알아서 비춰주는 편의점 소시지입니다. 제가 하는 일은 이 기계를 켜 기름을 데우고 소시지를 해동하고 튀기고 건져서 진열하면 끝이에요.
2026.11.07 오후 10:42 · 조회 수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