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글
대단한개트롤716
[할인] 스팀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36,380원
라오어1이 할인하니... 라오어2도 당연 할인을.. 플스로 엔딩 봤고.. 참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게임성 부분만.. 조작.. 시스템 뭐 이런거.. 박살난 스토리로 유명한 게임이라 스포 상관없이 후기 남기는데.. 초반에 에비라는 캐릭터가 나오고 조엘 머리를 골프채로 박살내는거.. 오캐이.. 근데 대체 후반부에 내가 왜 에비로 애지중지 키운애를 때림..? 스토리는 빼고.. 일단 1편에 없던 엎드리기가 생겨서 더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진짜 잘 써먹었음.. 실력에 따라 무쌍도 가능하고.. 다들 극찬하는 물리효과도 그렇고 장비 강화할 때 모션도.. 왠만한 전술 게임 저리가라 할 정도로 모션 좋고.. 솔직히 게임만 놓고 본다면 까일만한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 전투 부분은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기에 엔딩도 정말 마음에 안 들었는데.. 아니 그걸 왜 그렇게 하나...? 라는 생강이 들어서 얼마나 허탈했는지 그냥 전투만 볼거라면 추천.. 1편의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비추
2026.09.25 오전 9:28 · 조회 수 4
아몬드껍질
오랜만에 올리는 오늘의 웹툰 추천! '미연'
장르는 로맨스 판타지입니다! 미연은 이 작품 속 여주인공의 이름인데요, 이름의 뜻은 아름다울 미, 고울 연! 이름대로 주인공이 정말 예쁜 웹툰입니다 이야기는 학생이었던 미연이 책상에 엎드려 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 갑자기 26살 성인이 되어 이 큰 변화에 적응하는 내용을 그려냅니다! 보통 과거로 회귀하는 웹툰과는 달리, 이 웹툰은 미래로 넘어간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또, 주인공이 남주와 맺어지는 과정에서는 남주인공과 미연의 복잡한 서사가 얽히면서 함께 성장하는데 남주인공이 좀 잘못하긴 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여주밖에 없는 순애입니다 그리고 남주가 좀 일 잘할 것 같은 시골감자상인데 그게 또 너무 제 취향이라! 너무 재밌게 봤던 작품입니다 비록 지금은 휴재중이지만..ㅠㅜ 꼭 한 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2026.09.25 오전 9:13 · 조회 수 0
대단한개트롤716
[할인] 페르소나3 리로드 20,940원!
아틀라스의 명작 IP 페르소나 시리즈 중에서도 명작 페르소나 3 리로드가 70% 할인 중입니다! 이 게임 역시 플스로 80시간 정도 플레이했네요.. RPG라 그런지 플탐이 굉장히 깁니다...ㅋㅋ 며칠을 쪼개서 플레이해 엔딩 봤던 걸로.. 예전 PSP시절 했던 거와 그래픽도 달라지고 특히 캐릭터 일러스트가 세련되게 바뀌어 여캐들이 이뻐졌습니다.. 너무 젛아.. 밤이 되면 시간이 멈추고 나타나는 몬스터들을 페르소나를 조종할 수 있는 주인공들이 머리에 총을 쏴 소환해 싸우는 방식인데 페르소나 마다 전투 특성과 속성이 있어서 몹과의 상성을 맞춰 싸워야합니다. 상성이 맞지 않을땐 아이템을 적극활용하면 어렵지 않기 클리어 가능! 몹이 출현하는 학교 위층을 가다 황금 손바닥?을 발견하면 보상이 짭짤한데.. 초반엔 힘들고 후반가면 쉽게 잡으니 초반에 무리하진 마세요 상호작용으로 얻은 능력치도 만땅찍으면 엔딩 때 모든 여캐한테 고백 받을 수 있으니 틈틈히 올리시길... 전 다 받았음..
2026.09.25 오전 7:28 · 조회 수 8
깨끗한자전거6380
암수살인(2018)
김윤석, 주지훈 주연의 2018년 영화 [암수살인] 입니다 암수살인이란 피해자는 있지만 신고도, 시체도, 수사도 없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살인 사건을 뜻합니다 그리고 영화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실제 방영된 이두홍 사건을 모티브로 삼아 제작되었습니다(실제 이 과정에서 유가족의 반발과 상영가처분신청이 진행되고 제작사가 사과하면서 일단락되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범인 추적 및 검거로 가는 일반적인 진행이 아닌 이미 다른 사건으로 감옥에 수감된 강태오(주지훈)가 형사 김형민(김윤석)에게 자신이 7명을 죽였다라고 추가 범죄를 자백하면서 시작되는 독특한 영화입니다 형사 김형민은 강태오의 자백 속에서 거짓과 진실을 파헤치며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는 사건 속 피해자들의 마지막을 구제하려고 안간힘을 쓴다는게 주 내용입니다 자극적인 액션과 신파를 제외하고 치열한 두뇌 싸움과 피해자들에 대한 예의를 보여주려고 한 작품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26.09.25 오전 8:24 (수정됨) · 조회 수 0
깨끗한자전거6380
검은 사기
2004년부터 2013년까지 연재한 일본의 범죄스릴러만화 [검은 사기] 입니다 사기꾼을 속여 먹는 사기꾼이라는 '흑로' 주인공 쿠로사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이 만화에서 사기꾼은 크게 3종류입니다 일반 사람을 속여 금전이득을 취하는 '백로', 이성을 농락해서 사기를 치는 '홍로' 그리고 백로와 홍로만을 먹이로 삼아 파멸시키는 '흑로' 입니다 쿠로사키는 어릴적 백로에게 아버지가 사기를 당하고 집안이 망하면서 가족들이 죽고 난 뒤 유일하게 살아남아 이 세상에 존재하는 사기꾼들을 모두 먹어치우기 위해 사기치는 흑로가 되어 살아간다는게 주 내용입니다 현대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날카롭게 짚어낸 수작이자 현대인의 필독서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에피소드마다 사기를 당하고 쿠로사키가 이를 역사기로 다시 사기를 치며 파멸시키는 원패턴이 반복되어 장기적으로 지루하다는 의견도 있으나 사법제도의 한계와 사적 제재의 정당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작품입니다
2026.09.25 오전 8:11 · 조회 수 0
pieceee
비 오는 날 서울을 지키는 첫번째 방어선
서울 길바닥에 뚫린 구멍이 58만 개나 됩니다. 도로에 떨어진 비가 하수관으로 들어가는 길은 오직 여기 하나뿐이거든요. 그런데 이 구멍이 담배꽁초와 낙엽으로 막히면, 그 골목은 그날 바로 잠깁니다. 서울시가 한 해 청소에만 247억 원을 쓰는데도 치우고 며칠이면 다시 꽉 찬다고 하죠. 결국 서울시가 손을 댄 건 쓰레기가 아니라 냄새였습니다. 사람들이 왜 빗물받이를 스스로 덮어버렸는지, 그 이유부터 지운 겁니다.
2026.09.25 오전 8:47 · 조회 수 0
khj0823
[리뷰] 캔디크러쉬사가
1. 게임소개 캔디 크러쉬 사가는 캔디를 맞추는 퍼즐 게임입니다. 같은 색 캔디를 3개 이상 맞추면 캔디가 사라집니다. 4개 이상 맞추면 특수 캔디가 만들어집니다. 특수 캔디를 조합하면 강력한 효과가 발생합니다. 각 스테이지마다 정해진 목표가 있습니다. 목표를 달성하면 스테이지를 클리어합니다. 스테이지가 올라갈수록 장애물과 난이도가 증가합니다. 제한된 이동 횟수 안에서 목표를 달성해야 합니다. 부스터를 사용해 어려운 스테이지를 도울 수도 있습니다. 전략적으로 캔디를 움직이는 것이 중요한 게임입니다! 2. 나의 생각 이 게임 제가 어느정도 해보았는데 참 처음엔 쉽다가 갈 수록 약간 어려워지는거 같아요. 막 지옥(?) 난이도도 있는거 같았는데 음... 이 게임 그리고 광고도 없습니다. 편안하게 하시면 됩니다! 다만 지루할수도 있겠네요. 너무 지루해서 전 그만했습니다. 이 게임은 뭐 나쁘지 않다 봅니다! 평점: ●●●○○ (3.6/5점) 감사합니다.
2026.09.25 오전 9:45 · 조회 수 1
플오12
몬가 잘못된 폰
노키아라는 폰이 있다 문제는 이녀석은 겁나 단단하다는 거다.사진위의 폰들은 총알에의해 뚫리지만 노키아는 이놈은 총알을 막는다.이정도면 노키아 여러게를 합쳐서 방어구로 만들어도 된다.이러한 말도 안되는 내구도 때문에 해외에서는 밈으로 쓰이는 중이다
2026.09.25 오전 9:58 · 조회 수 0
토끼맛마이쮸
가을 드라이브 노래 (오노추!!
오늘 가져온 곡은 아이브-오프 더 레코드 입니다!! 이 앨범이 사실 그리 유명하지 않았어서 옾더레 모르시는 분들이 꽤 있을 수 있는데요 🥺🥺 제가 다이브라서 스을-쩍 올려놓습니다 가을에 드라이브 할 때 듣기 너무 좋은 곡입니다! 멜로디도 잔잔한 듯 아이브만의 느낌이 있어서 좋고요 뮤비까지 너무 느좋 😱😱🥰🥰🔥🔥😍😍😋😋 이번 추석 연휴 끝나고 집으로 귀가하실 때 한번씩 들어보십쇼 🌆
2026.09.25 오전 8:59 · 조회 수 0
pieceee
교복 안의 봄
교복을 입고 걷던 그 시절엔 어른이 되기만을 바랐다.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고 싶었고, 답답한 하루를 벗어나고 싶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돌아보니, 빛바랜 교복 안에는 서툴지만 순수했던 마음, 쉽게 웃고 쉽게 상처받던 날들,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봄이 조용히 남아 있었다. 이 노래는 지나가 버린 학창시절과 어린 날의 나를 다시 안아주는 국악 힙합 위로곡이다. 그땐 왜 그렇게 벗어나고 싶었을까, 이제 와 그 시절이 왜 이렇게 그리운 걸까. 바쁘게 살아온 오늘의 내가 잠시 멈춰 서서, 교복 속에 숨어 있던 나의 봄을 다시 떠올릴 수 있도록. 돌아갈 수는 없어도, 그 기억은 여전히 내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인다.
2026.09.25 오전 9:26 · 조회 수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