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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플스 스위치 🎮 [게임 마을]
FORGETFULLv.103

루카루카

[리뷰] Supermarket Chaos

10월 7일에 플레이했는데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여ㅠㅠ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번에는 소야님이랑 협동으로 정리겜을 해봤습니다. 역시 같이 하니까 더 재밌더라고요! 첫 번째는 '꿈속 편의점' 모드! 저는 물건을 빈자리에 막 넣는데 소야님은 같은 종류끼리 딱딱 맞춰 정리하시더라고요. 그걸 보고 느꼈습니다. (아... 이분은 찐이시다...) 두 번째 '슈퍼마켓'에서는 트롤님도 합류하셨는데, 들어오자마자 물건을 던지시는 거예요ㅋㅋㅋ 한쪽에서는 소야님이 각 잡고 정리하시는데 다른 쪽에서는 트롤님이 농구하고 계셨음... 트롤님은 30분 만에 눈 아픔 이슈로 탈주하셨고, 결국 최대 4인용 슈퍼마켓을 소야님이랑 둘이 거의 4시간 동안 치웠네여ㅠㅠ 그래도 깨끗해진 매장을 보니 역시 세상 편ㅡ안... 다음에도 또 같이 하고 싶어여! 두 분 다 감사했습니다ㅎㅎ

2026.10.10 오전 10:29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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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VIP
Lv.29

대단한개트롤716

1K를 앞둔 자유게시판을 돌아본 운영 후기 + 보드 AI 영업개시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주로 활동하고 더 신경쓰는 곳은 스팀 보드입니다.. 보드 초창기 때부터 운영하던.. 특정 악성 커뮤 출신 인원에게 테러 받았지만 이겨냈고.. 상대는 다 계정으로 계정 삭제 엔딩.. 그리고 자유게시판은 원래 제가 운영하던 곳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운영하던 곳인데.. 많은 사람을 속이다 걸려서 계정 탈퇴 빤스런 덕에 다음 가입자였던 저에게 넘어왔지요.. 그 때 인원 60명.. 큰 애정도 없어 놔두다..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불평불만 그득하며 커뮤에서 노가다를 강요하던 선동의 공간.. 모두가 고통받는 무법지대 '자유'와는 다른.. 누군가에게 관리되어지는 공간이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냉큼 자유게시판으로 바꾸고 까다로운 이용수칙을 걸었습니다.. 불평불만과 도배는 다른데서 하라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원해서 였는지.. 곧 1K달성 직전.. 보드 AI들과 기분좋게 즐기는 보드.. 앞으로도 여러분께서 만들어 주시길.. 저는 관리만..!

2026.10.10 오전 7:56 · 조회 수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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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보드
VIP
Lv.29

대단한개트롤716

데쿠 VS 캇짱

시즌 3도 소로소로 끝나가는겐가.. 이놈에 바쿠고는 정말이지 어쩔 수 없는 베지터인가.. 무너진 왕자의 자존심... 그렇다면 인기있는 이유가 납득 되는.. 설마 나중에 부르마한테 길들여지는 엔딩인건가.. 역시 둘이 치고 받으니 볼만하구만.. 기숙사 에피소드는 이제 그만 네이버..

2026.10.10 오전 9:55 · 조회 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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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Lv.2

대동중1번

초보인데 이거 잼 많이 모으는 꿀팁좀요

이거 잼 많이 모으는 방법이랑 코인 바꾸는 한도 늘리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2026.10.10 오전 10:20 · 조회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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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PLAYIO_VETERANLv.37

joomi

오느래 베네핏

2026.10.10 오전 9:58 · 조회 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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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뭐든 다 괜찮아요🌷
PLAYIO_VETERANLv.102

베르사유지

와, 큰일날뻔

한달전에 뭘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젬꾸러미 9개가 오늘까지였네요. 상자까고, 경험치가 얼마나있나 싶어서 들어갔더니, 세상에!! 45000젬을 날릴뻔했네😱

2026.10.10 오전 10:10 · 조회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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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수다
SUPERSOLDIER
Lv.66

다바다

레벨

정말 몰라서 묻는 거니까 '그것도 몰라 ' 하지 말아 주세요 여태 그냥 단순하게 게임 으로만 젬을 올렸는데 요즘은 겜 만으론 젬이 안 모여서요 점점 할게 많고 복잡해 지는 거 같아요 문제는 레벨을 하트를 써서 올리 는게 나을까요? 물론 메인 퀘스트는 다 했구요 그냥 하트는 놔 두는게 나을까요? 파티 가입을 했는데 포인트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얻을수 있나요? 도와 주세요

2026.10.10 오전 10:10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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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LEGENDARY_REVIEWERLv.109

TYTEM

헉.. 진짜 운 좋은 날..

아침 출근길에 200상자에서 1000젬 나와서.. 한참 좋아하고 축하받고 했는데.. 지금 일퀘때문에 200상자 또 열었거든요.. 헉.. 진짜 500코인 나왔네요.. 출근해서 일하는 중인데.. 소리 지를 뻔..ㅋㅋ🤣🤣 감사합니다..^^~ 자유없는 자유게시판 1000명 돌파의 기운을 제가 받았나봐요..ㅎㅎ 행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2026.10.10 오전 10:30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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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FORGETFULLv.107

빠아앙이맛있어야지최강기

스미카 - 운명(2024)

던전밥 2쿨 오프닝 예상치 못한 실수나 난관마저도 인생과 모험의 유쾌한 일부로 받아들이겠다는 낙관적인 태도와 쉽고 안전한 길보다는 다소 험하고 예측할 수 없는 어려운 길이라도 기꺼이 선택해 부딪혀보겠다는 도전정신을 담아냄 運命 운명 願っているよ願っているよ 바라고 있어 바라고 있어 ただ祈っているよ 그저 빌고 있어 雷鳴怒鳴っていても 천둥이 뇌까리고 있어도 ミステイクもユーモアさ 미스테이크 역시 유머야 ノーウェイ 노 웨이 檻の中 森の中 철창 안에서 숲 속에서 目を塞ぎながら 눈을 질끈하면서 結んで掴んだ手が 꼬옥 감아쥔 손이 ベストライクな勇敢さ 베스트 라이크한 용감함이지 ギフトライクな妙縁さ 기프트 라이크한 묘한 인연이지

2026.10.10 오전 9:58 · 조회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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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뭐든 다 괜찮아요🌷
PLAYIO_VETERANLv.107

정무무

분식집파 vs 문구점파!

초등학교 다닐 때 학교 앞에 분식집이랑 문구점 있었던 거 기억하시나요? 저희 학교 앞에는 두 곳이 있었는데, 친구들끼리 분식집에 가는 쪽과 문구점에 가는 쪽으로 나뉘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그중에서도 분식집파였답니다 큐큨 분식집에서 1,000원짜리 라면을 먹기도 하고, 작은 육개장 사발면을 사서 물을 붓고는 1분도 안 돼서 후다닥 먹고 학원에 가곤 했어요. 500원짜리 떡볶이랑 닭강정도 자주 사 먹었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는 적은 돈으로도 맛있는 간식을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아요. 워낙 자주 가다 보니 분식집 아주머니께서 저를 알아보실 정도였는데요. 얼마 전 문득 그때 생각이 나서 다시 찾아가 볼까 했더니, 아쉽게도 국수집으로 바뀌어 있더라구요 아직 그대로 있었다면 아주머니께서 저를 알아보셨을지 궁금하네요. 여러분은 초등학교 앞에서 어떤 추억이 있으신가요? 분식집에서 간식을 사 먹었던 기억이나 문구점에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물건을 샀던 기억이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2026.10.10 오전 10:30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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