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ひとりごと投稿 💭⸒⸒︎【コメント不要】

26.08.1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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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777

コメント不要の方向けの掲示板。 他ユーザーさんへの投稿にコメントはしないでください。 たまにものすごく一人で喋り倒したくなったり、ただひたすら語りたいだけの時に気軽に投稿する場所。 お互いに干渉せずコメントなし返信なしで、ゲーム以外のことでも日々のしょうもない気づきや思いや自問自答、迷いごとのちょっとした気持ちの整理でもなんとなく書いていって少し息抜き出来れば良い。短くてもOKです。 ※質問や相談、過度な愚痴や悪口を投稿する場ではありません。

이용수칙
RNG_GODLv.92

lum777

게임 앱 찾을 때 보는 사이트

스마트폰 앱 특화 사이트인 이 두 곳이 보기 편하고, 할인 중인 앱을 찾을 때도 유용해요. ・APPLION 신규 추천과 일회성 할인 앱을 구분해서 목록으로 보여줘요. 각 앱 소개의 제목이 4줄로 표시되어 불필요한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 보기 좋아요. 게임 외 추천 앱도 있고, 앱 검색도 세부적으로 분류되어 있어요. ・Androidアプリセール情報 할인 중인 앱만 소개해줘요. 앱마다 이미지가 많아서 어떤 게임인지 파악하기 쉬워요. 심플하고 보기 좋지만 스크롤이 좀 많아요. 게임과 툴 앱이 섞여서 표시돼요. 꽤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것 같아요. X(트위터)에서도 동시 업데이트돼요. 다른 대형 사이트들은 콘솔 게임도 같이 다루거나 게임 뉴스가 많아서 용도에 따라 선택하면 될 것 같아요. 서비스 종료 게임도 모아서 보여주기도 하고요.

2026.09.01 오후 11:47 · 조회 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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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G_GODLv.92

lum777

pͪoͣnͬpͣa͡inͥ

별거 아닌 혼잣말 한동안 계속 콕콕 쑤시고 은근히 아프면서 계속 신경 쓰이는 복통이 있어서 결국 내과에 갔는데, 아프다~ 약이 안 듣는다~ 그럼 위내시경 하자~ 해서 금식하고, 드디어 가자~! 하고 당일날 검사를 받았는데, 정말 깨끗한 위였다 그런 일이 있었고, 의사 선생님도 칭찬해주셨지 잘했어 다행이다. 뭐, 솔직히 좀 창피하긴 했지만 그 시기 멘탈이 정말 안 좋았고 이것저것 먹고 있었기 때문에 그게 원인이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정리하는 데는 성공했어. 뭔가 하나가 보이기 시작하면 머릿속을 조금 정리할 수 있을 때도 있고, 무언가를 이유로 아무것도 안 하고 결국 자신을 몰아붙이는 일도 많기 때문에 지금도 그때 바로 병원에 갔으면 좋았을걸 하고 문득 생각할 때도 있고, 참는 건 이성적으로는 중요하겠지만 자신을 소중히 하는 것도 중요하잖아. 그러니 몸이 힘들면 구급차를 불러도 좋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에게 의지하고, 폐를 끼친다고 생각하면 인도의 '타인에 대한 용서' 가르침을 떠올리자 (이 이야기는 다음에). 이 정신으로 살아가고 싶어. 외국의 좋은 가르침은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스타일이야 ✌︎ (사진은 힐링되는 초록색)

2026.08.31 오전 2:43 · 조회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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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G_GODLv.92

lum777

초코 민트만 최고지

드럭스토어 코스모스에서 팔던 아카기 유업의 쿨 아이스바 진짜 맛있어서 웃음이 터졌어 행복해\\\ꐕ ꐕ ꐕ////슈퍼컵보다 더 달고 민트 맛이 강하며 살짝 샤리샤리한 식감이라 커피랑도 잘 어울려. 초콜릿도 꽤 제대로 들어있고 바삭바삭해. 이걸 70엔 정도에 살 수 있다니 𝐆𝐮𝐢𝐥𝐭𝐲네.

2026.08.30 오후 7:23 · 조회 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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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57

soraaaaaaa

몇 달에 한 번 정도

새벽에 몇 번이나 깨서 전혀 못 자고 아침을 맞이하는데, 아침부터 컨디션도 안 좋고 먹고 싶은 것도 생각 안 날 정도로 식욕이 없는데 배는 고프니까 억지로 밥 먹었다가 30분 뒤쯤 식은땀 나올 정도의 복통이 오는 거 정말 제발 그만했으면 좋겠어. 매번 순간적으로 구급차를 불러야 하나 고민할 정도의 격통이고 한동안 컨디션도 안 좋아서 곤란해.

2026.08.30 오전 4:14 · 조회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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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G_GODLv.92

lum777

왼손잡이용 지갑

지금 쓰고 있는 폴스미스 지갑을 새로 살 때가 돼서 다른 브랜드에서도 이 형태(2단 접이식 지갑)를 찾아보고 있는데, 너무 없어서 안 될 것 같아. 폴스미스랑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예전부터 이 형태가 있어서 계속 이 두 브랜드만 번갈아 썼었는데, 가끔 다른 브랜드도 찾아볼까 해서 백화점에 가도 진짜 찾기 어렵네. 브랜드 상관없이 찾아봐도 없어. 백화점이면 이런 우산 같은 잡화류는 패턴의 집합소 같은 이미지인데, 그렇지도 않나 봐. 게다가 똑딱이(가마구치) 타입도 찾고 있어서, 원단이나 디자인까지 생각하면 선택의 폭이 더 좁아져서 스스로 목을 조르고 있네~ 으아아 반대로 왜 이 두 브랜드는 준비해 주는 걸까? 신인가?? 둘 다 영국에서 시작했지. 특히 폴스미스는 몇 가지 타입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친절하다고 생각하고, 손목시계도 있는데 그것도 디자인이 엄청 귀여워. 비비안은 에스닉 패턴이 좋고 한색 계열의 발색이 정말 예뻐. 명품이 좋은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구찌 디자인도 전체적으로 좋아해서 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말하는 건 공짜니까 헤헷

2026.08.29 오후 8:23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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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G_GODLv.92

lum777

뭐야?

X에서 영상 봤는데 아스카 망가지는 거야? 뭐지?? 이건 구원 같은 거 없는 건가? 심장이 엄청 뛰는데? 내가 뭘 본 거지 게다가 신경 회로가 연결된 건가? 링크되는 건가? 아쿠에리온 같은 탈것인가? 물음표만 떠오르네 그리고 성우 연기 너무 잘해서 누구지 했는데 카즈하 목소리였던 사람. 좋음 근데 뭔가 살아있는 것 같은 것도 봤고 이것저것 알아보려고 위키피디아 선생님~ 하고 보러 갔는데 너무 길어서 닫아버림 ֊ ̫ ֊ 언젠가 읽을게 아스카... 오르페즈에서도 주인공 죽고 동료들도 계속 죽어나가고 로봇 계열은 꽤 무자비하네 게다가 주인공은 대부분 애들이고 사람 마음이 없는 건가 무자비하지만 이게 전쟁의 현실이라는 걸 애니로 아는 것도 뭔가 슬프네 아이들이 이용당하는 거 힘들어 뭐 건담 계열이랑 에바는 같이 보면 안 되겠지 인간 대 인간(?)이랑 괴물 대 인간은 사정이 너무 다르니까 아스카는 살아남는 타입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지

2026.08.28 오후 4:03 · 조회 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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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G_GODLv.92

lum777

나를 잊지 말아요

어원: Vergissmeinnicht (독일어) 포겟 미 낫 勿忘草 (물망초) 색깔 꽃 나를 잊지 말아줘 한밤중에 갑자기 이런 감성적인 것들이 떠오르네

2026.08.28 오전 1:02 · 조회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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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TERAN
Lv.84

もちもち食パン

코스트코 신상 안 산 이야기

한 달 반 만에 코스트코에 갔어요. 신상인 새우 하이롤러와 샤인 머스캣 모찌 & 쌀을 사러 갔는데, 모찌가 생각보다 비싸서 포기했어요. 하지만 과일이 먹고 싶어서, 솜사탕(포도 맛)을 카트에 담았어요. 기본적으로 혼자 갈 때는 1만 원 이내로 사고 싶어서… 평소 사던 것과 처음 보는 것들을 이것저것 담다 보니 결국 신상은 그냥 지나쳤어요 ㅋㅋ. 아니, 쌀은 샀지만, 내가 뭘 사러 간 거지?

2026.08.27 오전 7:01 · 조회 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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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G_GODLv.92

lum777

펩시

오랜만에 마셨는데 맛있다 펩시는 탄산 빠진 게 더 맛있고 좀 미지근해도 마실 수 있고, 명백히 몸에 안 좋을 것 같은 인공적인 한약이나 약 같은 맛이 좋아. 펩시는 약한 탄산이 딱 좋을 정도로 탄산이 강해서, 차갑게 하기 전 잔에 따라서 잠시 뒀다가 얼음을 넣는 게 최고의 펩시야. 콜라는 펩시보다 더 달아, 그냥 달기만 하고 탄산이 너무 가늘어. 부드러운 탄산 느낌이야. 얼음을 넣어도 희석돼도 마실 만하다는 건 상당한 양의 시럽이 들어갔다는 거고, 멜론소다도 이것과 같거나 그 이상으로 시럽을 많이 넣은 느낌이야. 맛있긴 하지만. 그리고 아마 콜라나 펩시 같은 건 허브를 넣어도 맛있을 것 같아.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아마 목캔디랑 비슷한 맛이 날 거야. 전에 위스키에 꿀이랑 허브 넣은 오리지널 칵테일? 만들어 마신 적 있는데 엄청 맛있었어서 허브는 악센트가 된다는 걸 알았지. 뭐, 어느 쪽이든 매일 마시는 건 아니지. 마시고 싶지만. 탄산음료와 정크푸드의 악마의 조합은 최고잖아. 사람이 일할 때 푹 자는 것도 최고고, 남의 돈으로 먹는 밥은 맛있고, 건강에 안 좋은 음식일수록 폭식하는 게 최고라는 거지.

2026.08.27 오전 12:34 · 조회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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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G_GODLv.92

lum777

이토오카시

세이 쇼나곤의 '겐지모노가타리'는 꽤나 거침없이 할 말 다 하는 게 재미있네. 승기라고 하기보다는 솔직하고 분명한 성격이라는 게 글만 봐도 알 수 있어서 대단하다. 교양도 있겠지. '봄은 아케보노' 외에도 풍경 묘사는 잘하고, 이건 아름답지 않은 것이라든가 이런 남자 질색이야 같은 것도 쓰고 있어. '무시무시한 것' 같은 건 정말 짜증 나고 끈적거려서 좋은데, 더 심한 게 '우에니 사브라우 오미네코와'야. 인간이 짐승이라니 개새끼~😭 싶지만 인간의 오만함과 자기중심적인 면을 엿보기엔 좋은 단락이지. 개 덕분이야. 그리고 이걸 읽고 나서 '기쁜 것', '아름다운 것'을 읽으면 매우 사랑스럽고 인정미 넘치는 인물이라는 걸 알 수 있어. 자신이 칭찬받거나 눈에 들거나 윗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것도 기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칭찬받는 것도 자기 일처럼 기쁘고, 남성과 승부에서 이긴 것도 기쁘고, 지인의 병이 완쾌하는 것도 기뻐 ( ◜𖥦◝ ). 어린아이와 새끼 새가 각자 마음대로 움직이는 모습이 귀엽고, 뭘 해도 귀여운 병아리 인형의 도구들도 귀엽고, 작은 것들은 전부 귀여워 ( ◜𖥦◝ ). 이런 느낌. 여기까지 아이를 좋아하는 것도 관찰하는 것도 의외지만, 입장에선 접할 기회는 꽤 있었던 걸까.

2026.08.26 오후 11:06 · 조회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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