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Diary ~夢日記~
26.08.28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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酢昆布
~こちらの概要と、利用ルール見ていただけると助かります~ 今日見た夢、最近見て印象に残ってる夢。 ずっと前に見たのに記憶に残り続ける夢。 昔過ぎたり、当時幼すぎてちょっと曖昧な記憶になってる夢。 幸せな夢から、シュールな夢に悪夢まで。 夢であれば何でもいいです。 夢の話を見て、面白い世界観を観てみたいだけなので興味ある方どうぞ ※一応注意点。見た夢に対して「そんな夢はありえない」みたいな否定的なコメントや 投稿された方に対して攻撃的なコメントは無しでお願いします。 記憶が曖昧な夢もOKなので、内容が盛られてても問題無しです。
酢昆布
넘어진? 꿈
중학교 시절, 수업 중에 잠들었을 때 꾼 꿈입니다. 창가 쪽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어떤 의미로는 가장 임팩트 있는 꿈이었습니다. 새하얀 공간에 저 혼자 있었습니다. 걷기 시작하자마자, 가볍게 뛰기 시작했습니다. 뛰는 동안 넘어질 것 같아 구르기를 하려고 했는데 부딪힌 감각도 없이 아마 땅?에 닿기 직전에 스르륵 미끄러지기 시작했습니다. ○ー< == ←나 ______ ←땅? 하얘서 보이지 않음 한참 미끄러지다 갑자기 떨어졌습니다. 꿈의 반동으로 현실의 저는 책상에 헤드뱅잉을 했습니다. 선생님의 놀란 얼굴과 옆자리 친구가 너무 웃겨서 배꼽을 잡고 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2026.08.30 오후 12:28 · 조회 수 23
酢昆布
[약간의 열람 주의?] 바로 3일 전 꿈
※열람 주의 경계선이 모호해서 일단 붙여둡니다. 오랜만에 벌떡 일어나게 된 꿈입니다. 본 적 없는 수준의 거대한 병원을 향해 가고 있었고, 최상층 근처까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습니다. 그 후 바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기 시작했는데, 딱 중간쯤? 30층대의 버튼을 눌렀습니다. 버튼을 누른 층에서 내리고 잠시 걸으니 주변 분위기가 바뀌어 쇼핑몰 같은 장소가 되었습니다. 계속 걷다 보니 내려가는 계단이 있어서 내려가는 도중 계단이 끊어져 있었고, 바로 앞에서 떨어질 뻔했습니다. 난간을 잡고 위험했다며 안도하는 순간, 뒤에서 웃으며 등을 밀려고 다가오는 사람이 보이는 곳에서 눈을 떴습니다. 악몽은 아니겠지만, 깜짝 놀랐네요.
2026.08.28 오후 3:40 · 조회 수 14
酢昆布
처음으로
안녕하세요, 스콘부입니다. 게시판을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애니메이션 관련은 이미 있을 것 같고 다양한 꿈의 세계관을 보고 싶어서 이 게시판을 만들었습니다. (만약 내용이 겹치는 게시판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참여는 자유이니 관심 있는 분은 꼭 와주세요. ※게시판 개요와 이용 규칙은 꼭 봐주셨으면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26.08.28 오후 3:32 · 조회 수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