色々日記
26.08.29 개설 ·
6
Togi14352
掲示板というより、ただ単に思ったことを書き込むようにしているので、情報としてというより。日記です。 雰囲気を知りたいので、まだ非公開にしてません。そのうちするかも
2026.09.13 오후 12:59 · 조회 수 12
Togi14352
하트샵에 대한 생각
처음 playio를 설치했을 때, 하트샵에서 무엇을 교환할 수 있을까 궁금해서 메인 퀘스트를 열심히 진행했는데, 생각했던 것과 달라서 조금 아쉬웠어요. ↓하트샵 라인업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부스트 아이템 (5젬/30분, 1시간, 2시간) ※각각 월 1개 한정 ・경험치 10000 ・파티용 아바타 (아이콘) 코인이나 젬과 교환하는 건 어려웠나요? 운영진? 포인트 수를 엄청 높게 해도 좋으니 그런 게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그렇다면, 샵을 여는 것보다 보물 상자를 여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해버렸어요...
2026.09.04 오전 1:27 (수정됨) · 조회 수 21
Togi14352
최근 보이는 playio에 대한 이야기 (개인적인 생각)
게임보다는 커뮤니티 기능에 힘을 쏟는 것 같다는 글을 종종 보게 됩니다. 뭐… 다른 포인트 적립 앱들도 그렇지만, 꽤 여러 앱을 동시에 하는 것(걸음 수, 영수증, 게임, 방치, 광고 등)을 하나로 통합한 앱이 대부분이라는 인상입니다. 메인 포인트 적립으로는 포인트를 많이 모으기 어려우니 광고나 게임, 설문조사로 부스트를 하거나, 혹은 하나에 집중해서 포인트 적립을 한다면 엄청난 포인트를 제시하는 경우 두 가지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까지 playio가 게임만으로 운영되어 왔다면, 꽤 대단한 앱이었을 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타임 퀘스트가 시원찮다거나, 게시글의 보석 수가 변동되는 것은 체감하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play 유저가 늘어나면 분배되는 수가 줄어든다는 글을 쓴 분도 계셨는데,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으로 포인트 적립을 하는 앱 중에서는 게임의 제약(종류)에 제한이 없다는 점. 퀘스트 없이 플레이한 시간으로 보석(포인트)을 모을 수 있다는 점에서 사용하기 편리한 앱이라는 점은 변함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2026.09.04 오전 1:20 · 조회 수 29
Togi14352
playio의 알쏭달쏭한 점 (메시지 보틀)
그게 어떤 시스템인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예전에 아주 정중한 문구로 '스토어 페이지나 아래 액션 버튼을 누르면 업적에 반영되니 부탁드립니다'라는 메시지 보틀을 받았는데... 눌렀지만... 잘 모르겠어요. 업적은 프로필에 있는 건가요? 아니면 보석 환급 대상이 되는 건가요? (크리에이터스 제엠이나 마이 게임 생태계) playio를 하면서 가장 이해가 안 가는 시스템이에요. 설명이나 튜토리얼이 필요해요. 운영팀...
2026.09.04 오전 1:05 · 조회 수 10
Togi14352
공지 (이용 규칙 관련)
그렇게 거창한 내용은 아닙니다. 일단 이용 규칙을 적어봤습니다. 보기만 하시는 분들은 특별히 상관없고, 만약 글을 올리신다면 실험 삼아 사용하셔도 괜찮다는 이야기입니다.
2026.09.01 오후 6:14 · 조회 수 16
Togi14352
playio 사양 로그 (감상 노트/게시판 관련)
딱히 만들어 보긴 했는데, 딱히 쓸 내용은 없네요~. 일단 게시판을 만드는 데 하트 1000개가 든다는 점. 잠금 없이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 마이 에코 시스템? (선발대나 게시판 글쓰기로 보석을 받는 시스템으로 추정)에서 매일 조금씩 보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마이 게임 에코 시스템은 아직 모르는 게 많지만, 한 번 글을 올리면 대략 2000보석 → (방치) → 조금씩 감소하는 느낌입니다. 글을 쓰는 것보다 얼마나 많이 봤는지? 로 분배되는 보석 수가 달라지는 걸까요? 아마도요. 이미지로는 불로소득이나 주식 배당금 같은 느낌일까요?
2026.09.01 오후 5:53 (수정됨) · 조회 수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