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々のつぶやき
26.09.06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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ぴよひろ
思ったこととか、食べたものとか、見たものとか、挨拶とか ひとりごとをつぶやく用 コメントもあってもなくてもいいじゃないなゆるゆる
2026.10.05 오전 8:46 · 조회 수 3
焼け野原山荘
오늘은
볼일이 있어서 나갔는데, 여러 신사에서 등롱 봉납이라고 쓰인 깃발과 금줄이 장식되어 있어서 무슨 축제가 있었나 했어요? 결국 겨울 준비에 분주하다가 하루가 끝나버린 느낌이네요 😅
2026.10.04 오후 11:17 · 조회 수 3
ハムだよ
코미디 연극
오랜만에 유튜브에서 '마타리상'이라는 분의 코미디 연극을 봤어요. 총집편을 보고 역시 감동했고, 여러분께도 꼭 보여드리고 싶어요. 다양한 종류의 이야기가 있어서 빠져들 사람들은 분명 빠져들 거라고 생각해요!!
2026.10.04 오후 8:48 · 조회 수 0
RYO.
안녕하세요.
날씨가 좋아져서 달리러 가려고 합니다. 대략 1시간 예정 🏃 동아리 활동하는 학생들의 러닝 코스와 겹치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2026.10.04 오후 4:04 · 조회 수 4
2026.10.04 오후 2:29 · 조회 수 4
一人称オレっち
어느새
하루하루 해가 짧아지는 게 느껴졌는데, 어젯밤엔 난방을 켜고 '따뜻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기온이 떨어졌어. …정신 차려보니 새해를 맞이하고 있겠네 ㅋㅋ
2026.10.04 오후 12:29 · 조회 수 7
2026.10.04 오전 10:56 · 조회 수 1
2026.10.04 오전 9:58 · 조회 수 4
2026.10.04 오전 1:23 (수정됨) · 조회 수 4
2026.10.03 오후 11:12 · 조회 수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