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由
24.11.22 개설 ·
1.4K
2026.10.03 오후 6:44 · 조회 수 24
2026.10.03 오후 6:43 · 조회 수 13
2026.10.03 오후 6:42 · 조회 수 14
2026.10.03 오후 6:34 · 조회 수 16
2026.10.03 오후 6:34 · 조회 수 10
たむむ
주황색 하늘!
엄마 차 타고 나갔을 때 찍은 거예요! 정말 예쁘다고 생각해서요! 조수석에 타고 있었는데 신호 대기 중에 사이드 미러로 찍었어요!! 저녁 하늘, 환상적이고 예쁘죠~🌇💫
2026.10.03 오후 6:31 · 조회 수 15
えるるる
최근의 타이퀘스트
이렇게 말해도 소용없다는 건 알지만요... 지난달부터 타이퀘스트가 500젬짜리만 나와서요.. 아마 거의 다 해버려서 그런 걸까요... 물론 게임은 좋아하고, "재밌게 게임하고それで 포인트도 받을 수 있다니?? 감사해요~!!"라는 마음이긴 합니다만, 예전에는 타이퀘스트에 해본 적 없는 게임들이 많이 나와서, "이거 무슨 게임일까? 해보자!"라며 여러 게임을 시도했던 게 즐거웠는데, 그런 게 없어서 아쉽다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왠지 모르게 플레이오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4월부터 플레이오를 시작해서 반년 정도 된 초보지만, 플레이오 오래 하신 분들은 비슷한가요??
2026.10.03 오후 6:29 · 조회 수 18
2026.10.03 오후 6:29 · 조회 수 4
nanan
당근
어디서 본 레시피인데 ・당근을 껍질째 씻어서 꼭지와 꼬리를 칼로 잘라낸다 ・젖은 키친타월로 감싼다 ・랩으로 싼다 ・전자레인지 500W에 7분 정도 (포크로 으깰 수 있을 정도로 부드러워질 때까지) 올리브 오일과 소금, 후추를 뿌려 완성하는 것 당근 자체만으로도 놀랄 만큼 맛있어서 대단했어 치즈 뿌리면 엄청 잘 어울려서 더 맛있어
2026.10.03 오후 6:28 · 조회 수 6
あああ傍観者
무사히 완료
오늘 업무 완료했습니다. 그 후 결국 공사를 마친 게 3시 전이었어요. 거기서부터 1시간 만에 작업 종료. 대기 시간 4시간은 너무 길어요 (웃음) 내일 진공 배기, 검사, 시운전이라는데 저는 안 가도 괜찮다고 하네요. 요즘 에어컨은 역상에서도 작동하니까 괜찮아요! 농담은 접어두고, 안 가도 된다는 건 내일 쉰다는 뜻이니 오랜만에 일요일 휴무다! 하루밖에 없는 휴일 자포자기하며 보낼 생각입니다. 그럼 이만
2026.10.03 오후 6:23 · 조회 수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