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ioPlayio

自由

24.11.22 개설 ·

1.4K

Lv.52

マルマル0

딱히 쓸 말 없음!

안녕하세요! 그리고 안녕히 주무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6.10.04 오전 12:03 · 조회 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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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76

クランキー0

잘자~

여러분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6.10.04 오전 12:00 · 조회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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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47

響

지금부터

지금 남편 직장 보내줬으니까 집에 가면 도장 찍어야지! 내일 엄청 빡셀 것 같으니까 잘 자야겠다

2026.10.03 오후 11:56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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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ARY_PARTYLv.91

neighbor

자야겠어요😴

어제 결국 3시간밖에 못 잤어요... 약을 안 먹은 탓도 있겠지만요! 오늘은 잊지 말고 꼭 챙겨 먹어야겠어요(´-`)oO{ 안녕히 주무세요!

2026.10.03 오후 11:55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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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Lv.77

ぽいかつお

投稿

올릴 거리는 많고 많은데 제 처리 능력이 못 따라가네요 오늘도 쌓이고 하루가 끝나네요 😅

2026.10.03 오후 11:53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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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50

梅ねり

휴...

완전 방치했었는데 조금씩이라도 포인트 활동 시작해볼까...

2026.10.03 오후 11:52 · 조회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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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OF_DILIGENCE
Lv.103

崖の上の大佛

재밌을 줄 알고 샀는데 별로였던 게임

기대하고 샀는데 플레이해보니 '어라?' 싶을 때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샀던 게임이 재미없으면 정말 실망스럽죠. 돈도 시간도 날린 기분이고, '그때 그 설렜던 마음은 어떡하라고...' 하면서 찝찝함이 남아요. 예약해서 패키지판으로 샀는데 이런 결과라면 슬픔은 배가 되죠. 바로 팔아버릴까, 아니면 조금만 더 해볼까, 아니면 깔끔하게 나랑 안 맞았던 게임으로 '똥겜' 인증을 할까...

2026.10.03 오후 11:50 · 조회 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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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_DWELLERLv.72

meteora

금목서

며칠 전에 향기가 났다고 생각했던 금목서가 태풍 때문에 다 떨어져서 덧없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다시 꽃을 피우고 향기를 내뿜고 있었어요! 다시 피기도 하는구나! 하고 감동하면서도, 두 번이나 영양분을 써버려서 시들거나 하지는 않을까 걱정하고 있어요…

2026.10.03 오후 11:48 · 조회 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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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38

yuyu0715

레벨

드디어 레벨 37 달성! 커뮤니티 보니까 다들 레벨이 너무 높아서... 전혀 따라갈 수가 없어요.

2026.10.03 오후 11:43 · 조회 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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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GROUND_KING
Lv.69

えたまろ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푸에에엥 자격증 공부 이번 달과 다음 달 지출 계산 여행 계획 세우기 쌓아둔 레더크래프트 교본 레진 작품 제작에 사 모은 수많은 재료들...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서 주 2일 휴일로는 부족하다고오오오。゚( ゚இωஇ゚)゚。우ʓぅʓ

2026.10.03 오후 11:39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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