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由
24.11.2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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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오전 7:57 · 조회 수 4
2026.10.04 오전 7:57 · 조회 수 14
2026.10.04 오전 7:54 · 조회 수 15
2026.10.04 오전 7:52 · 조회 수 13
2026.10.04 오전 7:52 · 조회 수 6
グリグリまん
SNS
어제 이야기 좀 떨어진 곳에 아내가 가고 싶어 하는 가게가 있어서 가봤습니다. 하지만 가보니 그 가게는 없고 폐점해서 헛걸음했네요. 알고 보니 SNS 릴스에서 보고 그 정보를 믿고 왔는데... 어떤 의미로는 SNS의 무서움을 알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2026.10.04 오전 7:48 · 조회 수 15
2026.10.04 오전 7:47 · 조회 수 20
2026.10.04 오전 7:46 · 조회 수 12
2026.10.04 오전 7:45 · 조회 수 8
2026.10.04 오전 7:44 · 조회 수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