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由
24.11.22 개설 ·
1.5K
2026.10.05 오후 12:14 · 조회 수 5
2026.10.05 오후 12:14 · 조회 수 2
2026.10.05 오후 12:12 · 조회 수 8
ぼうずのうぶげ
애들은 참 재밌어 ( *´꒳`*)
손님들이 식사를 마치고 나간 자리를 치우러 갔는데, 애플워치가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더라고요. '아차, 분실물인가?'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자리에 앉아 있던 아이가 돌아왔어요. 애플워치를 생각해냈나 싶어서 건네주려고 하니, 책상 위에 있던 초밥 경품을 가져가려고 하는 거예요. '잠깐만요! 그거 말고 또 하나 잊으셨어요!' 하고 애플워치를 건네주니, 경품을 보여주면서 '이거 가지러 왔어요!'라고 말하더라고요. '그래~ 또 놀러 와~'라고 말하면서도, 속으로는 '아니 애플워치가 훨씬 더 중요하잖아!!'라고 외치고 있었는데, 그걸 본 후배도 똑같이 생각했는지 살짝 '애플워치가 더 중요하죠 ㅋㅋ'라고 같은 말을 해왔어요 😂 ̖́-
2026.10.05 오후 12:09 · 조회 수 9
どす恋バナナ
독감 백신
맞고 왔어요💉💉💉💦 생각보다 안 아팠어요✌️✨ 온도 같은 것도 영향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재작년부터 비교하면 작년, 올해 아프지 않고 잘 맞았습니다💪✨ 게다가 지금 아이가 매달 3개씩 백신을 맞고 있는데 저 혼자 겨우 1개 맞고 호들갑 떠는 건 안 된다고 생각해서 힘낼 수 있었어요🤣笑 주사 싫어하는 거 저만 그런 거 아니죠?笑
2026.10.05 오후 12:06 · 조회 수 8
2026.10.05 오후 12:05 · 조회 수 22
2026.10.05 오후 12:03 · 조회 수 16
2026.10.05 오전 11:59 · 조회 수 7
Mocomarl
운동회
토요일에 3살 딸의 운동회에 다녀왔어요. 작년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압도당했는지 잠이 덜 깼는지 움직임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올해는 힘차게 움직이고 달리기도 해서 귀여웠어요. 어린이집 운동회는 1시간 정도지만 3, 4종목 정도 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옛날 초등학교 운동회는 하루 종일 했었잖아요. 지금 생각하면 꽤 힘들었겠다 싶었어요(웃음)
2026.10.05 오전 11:57 · 조회 수 7
根暗侍
첫 신칸센 탑승!!
어제 처음으로 신칸센을 탔어요. 일행도 없고 지정석과 자유석의 차이도 알고는 있지만, 그냥 일반 전철처럼 앉기 편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다르더라고요! 갈 때는 자유석을 타봤는데 만석이라 화장실이나 쓰레기통 있는 통로 쪽에 서서 갔어요. 움직이는 속도가 너무 빠른 건지 귀가 먹먹한 느낌이 들었고, 익숙하지 않아서 엄청 긴장했어요. 가는 길에 살짝 멀미할 뻔했지만 창밖을 보니 신선했어요! 돌아올 때는 지정석을 사서 탔는데 정말 즐거웠어요!! 갈 때도 올 때도 잘 수 있었어요 ✌ 놓치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2026.10.05 오전 11:54 (수정됨) · 조회 수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