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由
24.11.22 개설 ·
1.5K
2026.10.05 오후 3:08 · 조회 수 5
2026.10.05 오후 3:02 · 조회 수 13
夜見奏音
오늘의 날씨
오늘은 흐릴 줄 알았는데 날씨가 개더니 눈부셔서 쳐다봤더니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 날씨 비인가 봐, 아마도. 왠지 이런 날씨가 좋더라. 이런 날씨 좋아하는 사람 있어?
2026.10.05 오후 2:59 · 조회 수 7
2026.10.05 오후 2:55 · 조회 수 5
yuyu0715
!!!
럭키 드로우 제57회입니다. 마지카, 우버 등이 이어져서 제 개인적으로는 별로 매력을 못 느꼈어요 (평소에 안 쓰기도 하고 쓸 곳도 없어서요 w). 하지만 이번에는 페이페이 1000엔 분이라니! 쓸 곳이 있으니 갖고 싶어요! 지금까지 럭키 드로우에서 딱 한 번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마침 100장이 다 팔린 후라 살 수 없었어요.. 이번에는 수량에 여유가 있으니 사볼까 해요. 게다가 지금까지 50회 이상 개최된 영향인지 매진되는 속도가 느려졌어요. 한 줄기 희망에 걸고, 승부!
2026.10.05 오후 2:47 · 조회 수 10
響
연이은 벼 베기와 포장 작업으로
몸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요. 그런데 오늘과 목요일, 토요일은 평소보다 일찍 출근해야 하네요…. 학생에게 내일 일정을 물어보고 수요일과 바꿔줄 수 있다면 바꿔서 수요일에 1시간 늦게 시작하고 바꾸지 못하면 열심히 해야죠. 어쩌면 화, 수 둘 다 나와줄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욕심을 가져선 안 되겠죠.
2026.10.05 오후 2:35 · 조회 수 7
セシル・ギルバート
비가 내려요
병원 주차장이 어정쩡하게 떨어져 있어서, 휠체어 납품 때문에 두 번 왕복했어요. 곧 퇴원하시는 분 댁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차요. 그리고 퇴원하시면 맞춤 제작하실 거라, 빌려 쓰실 수 있는 기간은 약 3개월뿐이에요. 꽤나 수지가 안 맞네요. 덕분에 비까지 내리기 시작해서, 젖지 않도록 조심하며 이동했어요. 열심히 했습니다↓
2026.10.05 오후 2:35 · 조회 수 10
2026.10.05 오후 2:34 · 조회 수 0
2026.10.05 오후 2:31 · 조회 수 9
ピスタチオ山田
표고버섯
표고버섯은 밤의 숲을 두른 작은 우산. 주름 속에는 비의 기억이 잠들어 흙내음을 품은 채 조용히 아침을 기다린다. 불에 올리면 향기가 풀려 나와 깊은 숲이 식탁으로 내려온다. 씹을수록 먼 나무들의 속삭임이 가슴 깊은 곳에서 조용히 눈을 뜬다.
2026.10.05 오후 2:29 · 조회 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