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檀
오늘의 ~냥코🐱입니다(*´ー`*)
안녕♪ヽ(´▽`)/ 오늘 아침은... 어제 소개한 따님 고양이🐱 그저께 캐매가 낳은 아이인데, 태어난 순간부터 이상할 정도로 신경 써주던 아기 고양이 시절에는 엄마 고양이 캐매에게 자주 물려가 숨기려고 필사적이었던 냥코🐱... 이름은... 미케❤️ 우리 딸이 가장 예뻐하고 소중하게 키웠던 고양이였어요. 엄청나게 애교가 많았고 딸이 육아 포기한 아기까지 자기 새끼처럼 젖을 먹여 키울 정도로 모성애가 아주 강한 아이였어요. 마치 캐매 같아요. 겉보기엔 아기 고양이? 하고 착각할 정도로 아기 고양이 같은 아이였어요. 미케도 무지개 다리를 건넜지만 가끔 시야 한구석에 미케랑 똑 닮은 아이가 얼핏 보이거나 딸 곁에서 뭔가 행동을 하거나 해서 미케 나름대로 딸을 걱정하는 것 같아요( ̄▽ ̄;) 저도 딸도 사랑하는 고양이들에게 걱정만 끼치는 모녀예요. 캐매, 따님, 미케 소중한 가족이니까 일부러... 셋이라고 하지만 셋 다 유방암이었어요. 마지막까지 힘들어하면서도 저희 앞이나 딸 앞에서 가끔 괜찮은 척하며 힘내던 아이들이에요.
2026.08.29 오전 9:28 · 조회 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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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パオブー
미케의 깊은 모성애와 지금도 지켜봐 주는 다정함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병에 지지 않고 마지막까지 백단 씨 곁에서 힘내준 세 아이는 정말 다정하고 강한 아이들이에요. 앞으로도 무지개 다리에서 소중한 가족인 백단 씨를 따뜻하게 감싸줄 거예요.
Lv.41
そな12
안녕하세요😊 예쁜 고양이네요♥ 모성애가 강한 고양이는 정말 응석받이잖아요~! 그래도 그게 또 귀여워서 자꾸만 예뻐하게 되죠☺ 유방암 힘들었겠네요(T_T) 역시 가족이 힘든 걸 보는 것도 정말 힘들고 괴롭고... 저도 몇 마리 보냈지만 정말 힘들었어요(울음) 무지개 다리 너머에서 백단 씨를 계속 지켜주고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