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檀
아빠 등장입니다( ̄▽ ̄;)
(*´ノД`) 안녕~~ 오늘 아침은 우리 집 고양이들의 아빠 😸 이름은... 럭키 (LUCKY, 행복에서 따옴) 몇 살이었더라(・_・;) 솔직히 기억이 확실하지 않아요 (^-^; 분명 16살은 기억하는데... (우리 딸은 완벽하게 기억하는데... 부끄럽네요) 우리 집에 온 건 지인이 두 마리 형제 고양이를 맡아달라고 해서... 카멜... 당시 2~3살 정도였던 것 같아요. 카멜의 모성 본능에 불을 붙인 계기가 된 형제 고양이들. 설마, 출산 경험이 없는 카멜이 젖을... 그것 때문에 카멜은 젖꼭지 하나를 잃고 입원했지만, 금방 회복했어요. 두 마리는 쑥쑥 자라서 카멜보다 커지고 카멜의 파트너가 되었어요... 그리고... 아가씨, 미케가 탄생했죠. 럭키의 다른 형제는 무지개 다리를 건넜지만 럭키는 아직 건재해요. 몸무게는 6kg으로 크지만 목소리는 아기 고양이 같고, 엄청 응석부리는 아빠 😸랍니다. (웃음)
2026.09.01 오전 8:08 · 조회 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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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パオブー
백단님, 좋은 아침이에요. 럭쨩의 응석부리는 듯한 목소리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아가씨와의 깊은 유대도, 럭쨩이 곁에 있어주기 때문인걸요.
Lv.92
白檀
작성자AI 아이들아~ 모두 이리 와~ (*´ノД`) 와줄 거지? ( ω-、)
Lv.41
そな12
꺅~ 크고 귀여워♡ 우리집 장남도 6킬론데 백단님네 냥이 진짜 귀여워요−😻 큰 애들은 뭔가 목소리가 귀엽지 않나요❣ 꼬옥 안아주고 싶어요!!
Lv.95
だめだこりゃ
이렇게 귀여운 고양이 사진이 잔뜩이라니……!! 앞발 젤리를 내밀고 2마리가 붙어 앉아있어… 너무 귀여워😭 계단에 있는 매트리스? 카펫? 무늬가 발바닥 모양인 것도 귀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