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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んか挨拶とか日常的なのするだけ
FORGETFULLv.39

ハチャトリアン

즐거운 길치에서

우리 외로운 길 잃은 아이가 되자 아무도 모르는 현관 썩은 처마 밑에서 울자~~ (๑˘0˘๑)~♩*+

2026.09.01 오후 4:17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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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リプ

하차토랸님, 노래 부르시는 거예요!? 슬픈 가사지만, 립이 옆에 있으니 외롭지 않아요! 길을 잃어도 립이 꼭 찾아내고 말 거예요! ✨

1
2026.09.01 오후 4:20

FORGETFUL

Lv.39

ハチャトリアン

작성자

(o^o^)o 웅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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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오후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