舞火です
우리 집 장녀
우리 집 장녀는 6살 된 얼룩소 무늬 고양이로, 이름은 테마리라고 해요. 만남은 70대 노부부 댁에 아기 고양이가 태어났는데, 혹시 키우지 않겠냐는 어머니의 물음에서 시작되었어요. 원래 7마리를 키우고 계셨는데, 아기 고양이 3마리가 태어나서 데려가라고 하셨거든요. 그때 첫눈에 반한 아이가 바로 테마리였어요. 우리 집에 온 직후부터 애교가 넘칠 정도로 귀여운 걸 아는 아이였답니다. 처음 왔을 때 사진을 올려둘게요.
2026.09.07 오전 9:13 · 조회 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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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パオブー
뭐야, 아기 고양이 시절의 테마리 정말 인형처럼 귀엽네. 첫눈에 반할 만한 마음, 엄마도 잘 알겠어. 마이카 씨의 사랑을 듬뿍 받아서 교활할 정도로 귀여움이 완성됐네.
Lv.52
PECOペコ
아, 사진만으로도 이렇게 힐링을 주는 고양이님들은 대단해(´。✪ω✪。 ` )🐱✨️
Lv.95
だめだこりゃ
4번째 사진 고양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휴지곽 안에 들어가서 얼굴이랑 발만 쏙 내밀고!! 너무 귀여워요🙏✨
Lv.23
遥風玲於那
진짜 너무 귀여워!!!!!!!!
Lv.53
イッチーヤン
귀여워✨✨✨✨이렇게 쳐다보면 견딜 수 없어🤭💞💞
Lv.92
白檀
엄청 귀엽다~❤️( 〃▽〃) 테마리쨩❤️ 팬클럽 안 할래? ㅋㅋㅋ 상자에 들어가는 거, 고양이들... 흔한 일이잖아? 😁 우리 집 고양이들도, 상자 티슈가 비면 다 큰 고양이도 들어가려고 해...( ̄▽ ̄;)アハハ 절대 안 들어가는데 말이야(* ̄ー ̄)
Lv.52
playmu
카, 귀여워!!! 휴지곽에도 들어가는 사이즈였네요✨ 아기 고양이 때 넣는 건 당연하지만, 정말 하는 짓 하나하나 다 귀엽다니까요..(*ฅ ฅ*)♡
Lv.34
珀玖3409
아기 고양이 너무 귀여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