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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思議好き怖い話好きさん集まれ!!
Lv.5

にしひご

제방 도로를 건넌 생명체

무서운 이야기라기보다는, 좀 신기한 이야기… 같은 느낌이에요. 이건 엄마한테 들은 이야기예요. 읽기 어려우셨다면 죄송해요🙇 엄마는 오사카부 모 시 출신인데, 수십 년 전 어느 날, 평소처럼 오토바이를 타고 출근하던 중이었대요. 1급 하천의 제방 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길 한가운데에 '거대한 지렁이 같은 생명체'가 있었다고 해요. 그곳은 오른쪽엔 강, 왼쪽엔 연못이 있었는데, 그 생명체는 연못에서 올라와 자벌레 같은 움직임으로 길을 건너기 시작했대요. 크기는 흔히 파는 베개와 비슷하거나 한 치수 작을 정도였어요. 길도 넓지 않았고, 그 지렁이? 때문에 길이 막혀서 엄마는 멈춰 서서 그대로 지나가기를 기다렸어요. 엄마 말로는 이때 뒤따르던 트럭이 와서 똑같이 멈춰 섰기 때문에 트럭 기사님도 봤을 거라고 해요. 결국 그대로 지렁이는 강으로 내려갔고, 엄마는 그대로 출근했어요. 스마트폰은커녕 피처폰도 없던 시절이라 사진을 찍을 수도 없었고, 지금에 와서 인터넷으로 아무리 찾아봐도 딱 맞는 결과를 찾지 못했어요.

2026.09.13 오전 2:29 · 조회 수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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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5

にしひご

작성자

구조적으로 오래되었고 어머니의 기억 착오로 과장된 표현이 된 건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혹시 이걸 읽고 '혹시 그 생물 아냐?' 하고 생각나는 분이 있다면 댓글로 꼭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2
2026.09.13 오전 2:32

NORMIE

Lv.68

紫月光

포동포동한 두더지 도마뱀을 만난 건가? ・v・,,,

1
2026.09.13 오전 6:20

KEEPER_OF_MEMORIES

Lv.71

明日23

오오산쇼우오 같은 거...?

1
2026.09.13 오전 6:25

Lv.44

天海なつき

뭔가 지렁이 같다는 게 오싹하네요... 뱀이라 해도 너무 크고... 흠.

1
2026.09.13 오전 7:54

KEEPER_OF_MEMORIES

Lv.88

シャムナ

좋은 아침이에요☔️ 이상하네요, 뭘까? 세상은 아직도 신비로 가득하네요🤔

0
2026.09.13 오전 9:00

KEEPER_OF_MEMORIES

Lv.43

keitus

방금 유튜브 쇼츠에서 우연히 차창에 붙은 애벌레가 길에 있는 거대한 벌레로 보인다는 영상을 봤어요. 근데 그건 카메라 앵글 때문이지 사람 눈으로는 그렇게 안 보일 거라고 생각하는데... 혹시 그럴 수도 있을까요?

0
2026.09.13 오후 4:52

DUNGEON_MASTER

Lv.62

ミラケティ

지렁이 같은 거?蛟(미즈치)나 노즈치 같은 건가~? 모양으로 보면 노즈치 같아.

0
2026.09.14 오후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