極夜0810
이, 이 아이는……!!
이, 이 아이는……!! 수건 가져가서 돌려줘!! 잠 못 자잖아!! 그리고 이불 한가운데서 자지 마!! 윗집 애(먼저 살던 고양이)는 안 그랬는데!!
2026.09.14 오전 12:45 · 조회 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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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52
playmu
느긋느긋٩(๑˘ω˘๑)۶을 체현하고 있어서 힘들지만 귀여워요..!
Lv.96
yzna
이불이~🤣🤣🤣 고양이니 어쩔 수 없죠🤣
Lv.100
est
이렇게 기분 좋게 자고 있으면 포기할 수밖에 없죠~ 🫠
Lv.45
yukik
고양이 집사라면 공감할 만한 이야기인가요? ㅋㅋ 저희 집도 자주 뺏겨요 🤣
Lv.82
Nekoyana
고양이한테는 지는 게 이기는 거네요. 이렇게 귀여운 얼굴을 볼 수 있으니까요 ( ´艸`)
Lv.74
しばいぬオカン
이렇게 기분 좋아 보이는 얼굴을 보면 포기할 수밖에 없죠 🤣 깨우지 않도록 살금살금…
Lv.20
クリスティアーノ・マクドナルド
고양이들은 좋은 의미로 눈치가 좀 없잖아요☺️ 그래도 역시 용서하게 되는 게 고양이들의 좋은 점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