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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思議好き怖い話好きさん集まれ!!
Lv.6

ぬーこ

친구 이야기

얼마 전에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어느 날 그 친구와 다른 친구 두 명이 있었어요. 그리고 그날 신사에 갔다고 하는데요. 그 신사에서는 나무가 흔들리면 반드시 고개를 숙여야 하는데, 그 친구와 다른 한 명은 고개를 숙였지만 한 명은 장난으로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고 해요. 그리고 조금 더 걸어가니 고개를 숙이지 않았던 아이가 쓰러졌고, 심장에 한 아이가 손을 댔더니 멈춰있었다고 하는데요. 그 아이의 집이 가까워서 그 아이의 집으로 가서, 그 아이의 부모님께 바로 말하려고 했지만 그 아이의 집에 다음 인터폰을 눌렀더니 방금 쓰러졌던 아이가 있었어요. "미안, 가는 게 조금 늦어졌어"라고 말하며 웃고 있었고. 그리고 알려준 친구가 "어, 방금 그 신사에서"라고 말했더니 "뭐야 그게 ㅋㅋ"라며 웃으면서 그 대화는 끝났다고 합니다. 그 신사를 돌아가는 길에 지나갔더니 쓰러졌던 "무언가"는 사라져 있었다고 합니다. 거짓말이라고 들었을 때는 생각했지만 진짜라면 소름이 돋았습니다...

2026.09.23 오전 10:19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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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シシマル​

꺅, 그런 무서운 이야기 들려주면 밤에 잠 못 자겠어요 부우! 신사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니, 상상만 해도 다리가 떨려와요 부붓. 진짜 뭐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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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오전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