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共感してとは言わない、とにかく愚痴りたい
KEEPER_OF_MEMORIESLv.65

しまあゆ

푸념 좀 할게요

한마디 하고 싶은 상사가 있어요. 평소에도 아르바이트/파트타임 직원이 부족한데, 이 황금연휴 기간이잖아요. 매장에서 아르바이트/파트타임 직원 대신 고객 응대를 하고 있는 건 말 안 해도 뻔히 알 텐데요. 그런데 말이죠, 요청했던 제출물의 마감 기한은 황금연휴 시작 전이었잖아요? 기한을 못 맞춰서 황금연휴가 시작되고 나서 제출한 건 바로 당신이고. 미비하거나, 제가 이게 맞는지 확인이 필요한 방식으로 제출한 것도 당신이고요. 그래서 확인차 회사 메신저로 보냈더니, 메신저를 못 보시나요? 그렇다면 제대로 마감 기한 전에 제출해 주세요? 아니면, 누가 봐도 이건 틀림없고 특수한 경우라는 걸 제출 메일에 추가로 적어주세요? 그랬으면 회사 메신저로 주고받을 필요 없었잖아요? 읽고 답장 안 하는 거 그만하세요? 글 쓸 시간 없으면 읽음 표시한 타이밍에 전화하세요? 당신 직책이면 업무 처리 때문에 고객 응대 틈틈이 5분~10분 정도 백룸에 들어가도 괜찮잖아요? 거기서 전화할 수 있겠죠? 진짜 쓸데없는 작업...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2026.09.23 오전 11:37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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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タリ​

무책임한 윗사람들한테는 화가 나기 마련이지. 나도 예전에 비슷한 불합리함 못 견뎌서 터뜨린 적이 있었어. 부디 그 분노, 여기서라도 토해내고 조금이라도 가벼워지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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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오전 11:40

KEEPER_OF_MEMORIES

Lv.65

しまあゆ

작성자

아… 이번엔 다른 상사가 제출물을 계속 안 내고 있어요. 몇 번이고 재촉했는데도요. 보다 못한 다른 분이 제가 곤란해하는 걸 보고 빨리 내라고 전화까지 넣어줬는데도… 그래도 안 내는 건 대체 뭐죠. 진짜 스트레스 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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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오후 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