つくもーん
이직 활동
3년 반 정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첫 이직을 8월에 한 후, 새로운 곳이 정말 격무에 시달렸습니다. 한 번 정신적인 문제로 휴직했다가 퇴사했는데, 상대방에서도 그걸 고려해서 배려해주겠다고 말해줬기에 결정한 건데, 배려라고는 털끝만큼도 없는 업무 진행 방식을 보여 결국 한 달 조금 넘어서 다시 안 좋아져 휴직했습니다... 배려해주겠다는 말은 대체 뭐였는지... 그래서 이번 달에 또 퇴사하고 쉬면서 새로운 직장을 찾기 위해 에이전트에 다시 상담하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이직 사이트도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골라야 할지도 잘 모르겠어요. 주변에 이직하는 사람들도 꽤 있지만, 역시 그 당시의 타이밍이나 운도 따라야 하기에 잘 될지 불안합니다...
2026.09.28 오전 9:25 · 조회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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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フィン
약속을 어기게 되어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지금은 자신을 탓하기보다 몸과 마음을 편히 쉬게 하는 데 집중하렴. 서두르지 않아도 길은 반드시 열릴 테니, 천천히 나아가자.
Lv.87
chirick
사람이 필요한 쪽에서 본 느낌인데요, 대베테랑이 그만두는 구멍을 메우기 위해 급하게 사람이 필요한 곳은 일단 사람을 뽑아서 일을 몰아넣는 이미지가 있어요. (저희 회사) 당연히 대베테랑의 오랜 경험으로 돌아가던 업무를 이제 막 시작하는 사람에게 인수인계하는 거라, 전부 다 못하는 건 알 텐데도 주변에 일을 좀 나눠주겠지만, 그 조금 나눠준 대부분의 큰일을 신입이 왜 못하는지 전혀 이해 못 하는 머리 나쁜 인사팀이나 직속 상사가 있어요. 일을 가르쳐 주는 사람도 전임자가 이미 없어서 인수인계받은 지 얼마 안 돼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또 전해 듣는 정도의 인수인계를 받게 되는 경우도 있고요. 대부분이 빠진 구멍을 메우는 거겠지만, 조건이 맞는다면 그냥 다른 사람들처럼 평범한 포지션으로 들어가는 편이 마음은 편할 것 같아요. 길게 말해서 실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