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檀
현실 같은 느낌……Σ(-∀-;)
6월 초부터 입원했었는데 이번 달 18일에 퇴원하고 커뮤니티에는 조금만 올렸지만…… 요즘 정신없이 바빠서 좀처럼 느긋하게 글을 올리거나 할 수 없네~ 하고 오늘 밤 생각했어(^-^; 그리고 꾸벅꾸벅 졸면서 휴대폰 메일을 확인하다가 잠들어 버렸어( ´・ω⊂ヽ゛ 그래서 꾼 꿈이…… 이전에 몇 번 이야기했던 키우던 고양이 꿈…… 그 고양이…… 우리 집 아가씨😸❤️ 아가씨 꿈은 오랜만인데 그 내용이, 내가 자고 있으면 아가씨가 내 옆에 와서 내 얼굴을 앞발(오른손)로 톡톡 건드려서 깨우는데 자는 척하고 있으면 얼굴을 들여다보면서 코와 입 사이를 킁킁거리는 느낌으로 붕붕거리다가 입에서 코를 향해 핥아오는 거야. 살아있을 때도 아가씨는 안으면 내 오른손을 엄청 핥아대던 아이였는데 오른손을 너무 핥아서 손가락이 따끔거릴 정도였어. 오른손을 숨기면 이번엔 내 얼굴에 다가와서 입에서 코를 향해 핥아오는 거야. 아가씨 혀는 까끌까끌한 게 엄청 세서 따끔거리고, 냄새도…… 그게 아까 꾼 꿈에서 감촉이 남아있어. 아직 코끝이 따끔거려.
2026.09.29 오전 1:12 · 조회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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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78
ちえぞう
안녕하세요. 어쩌면 따님이 와준 걸지도 모르겠네요 (*^∀^) 저희 집에도 예전에 고양이 두 마리가 있었어요. 가끔 꿈에 나와요. 느낌이 있다는 건 마치 만나러 와준 것 같네요 😺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