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共感してとは言わない、とにかく愚痴りたい
COMMUNITY_DWELLERLv.45

セシル・ギルバート

지긋지긋해

10년 넘게 당연하다는 듯 밤에 설거지, 빨래, 다음 날 아이들 급식 세트 준비까지 시켜놓고는, 기분 나쁘면, "설거지나 빨래 같은 거 안 해도 되니까 애들 재우는 거라도 해봐라" 💢 라며 욕설을 퍼붓는다. 하나, 재워달라고 부드러운 말로 부탁하면 뭐든 다 해줄 텐데. 언제나 욕설, 불평, 불만. 말이 너무 심하다. 성격도 너무 나쁘다. 적당히 상대방을 잘 다루는 법을 좀 배워라. 정말 불쾌해.

2026.09.30 오후 9:39 · 조회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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