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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39

獅子座のレオ子

좋은 아침이에요(*ᴗ ᴗ)⁾⁾

벌써 10월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네요. 어릴 땐 어른들이 '나이 들수록 1년이 눈 깜짝할 새 지나간다'고 말하는 걸 자주 들었는데, 어른이 되고 나니 정말 그렇다는 걸 느껴요. 아직 입원 중이지만 증상은 안정되었고 체온도 안정적이에요. 지금 가장 힘든 건 매 끼니 밥만 나온다는 거예요. 빵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정말 힘드네요 😅 그리고 한 끼에 1200칼로리를 먹고 있는데도 체중이 늘었어요. 왜죠 😭😭😭 밥은 100g만 달라고 했어요 (쌀 농부님들, 밥 좋아하시는 분들 죄송해요) 저는 빵이 먹고 싶어요!!

2026.10.01 오전 8:52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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