くろうに
마크 트라우마
마크 초심 시절에 그때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준비를 하고 신나서 동굴에 도전했을 때 첫 번째 주민이 아닌 첫 번째 동굴인을 발견했을 때 '와아아…' 하고 뚫어져라 쳐다보게 되잖아요. 장신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까만 스타일리시한 분이 있다면 쳐다보게 되잖아요? 그런 분이 돌아보고 '아, 눈이 마주쳤다'… 라든가 두근거리지 않나요? ………그리고 짐작하시겠지만. 트라우마예요. '그분'이라고 부르게 되고 모습을 보는 순간 고개를 숙이고 서둘러 자리를 피해요. (아래를 향한 시야 끝에서 쑥 나타나 눈을 맞춰오지 않을까 조마조마하면서) …친구에게 '아무것도 안 해도 돼'라고 해서 따라갔던 모 드래곤전 발광했었죠. 그분이 약한 물을 뿌리고 제 발판 블록 하나만 높게 쌓고 도망쳤어요. …그 후로 몇 해가 흘렀지만 소란은 없어졌지만 무서운 건 무서워요. 역시 트라우마예요…
2026.10.02 오전 1:00 · 조회 수 9
Lv.1
シシマル
새까맣고 키 큰 녀석 얘기만 들어도 나까지 다리가 꼬이고 떨려와 뿡. 쿠로니 기분 완전 이해해 뿡. 물로 도망친 판단은 대단해 뿡!
Lv.57
ニャーンニャーン
엔더맨은 키가 3블록이라 공격받지 않으니 물이 없으면 블록으로 막으면 돼. 가끔은 보트로 잡아서 쓰러뜨리기도 해 (웃음) ← 이건 좀 어렵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