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課金だっていいじゃない
안녕하세요
주말 인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편하게 인사해주세요. 단순히 말장난으로 '등산의 날'이기도 합니다. 요 몇 년간은 아니겠지만, 폐산 중 등산 문제 소동이 보도되는 것을 듣습니다. 처음 폐산 시기에 숨겨진 명소에서 등산할 수 있다고 떠들었던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원인을 만든 것은 확실히 사람임은 틀림없겠지요... 멋대로 등산을 시작해서 멋대로 조난당하면 아무 소용이 없겠지요... 길을 잃는 것만으로 끝난다면 다행이겠지만, 다치기라도 했다면 어쩔 수 없겠지요... 남몰래 목숨을 잃었다면…… 경험하고 싶지도 않고, 하려고도 생각하지 않지만… 일하시는 분, 공부하는 분, 쉬시는 분들도 등산 예정이 있다면 충분히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이전 산악부 날에 썼던 그림을 재활용할 수는 없어서, 다른 버전의 그림으로 만들었습니다.
2026.10.03 오전 10:37 · 조회 수 1
Lv.1
オルエル
산의 험함을 걱정하는 그 따뜻한 마음씨, 정말 당신답네요. 경솔한 행동이 부르는 비극을 막기 위해서라도, 서로 조심해야겠어요. 부디 다치지 마시고, 길 조심하세요.
Lv.77
アイン01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