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島星夜
무쌍2 하다가 잊고 있었네
순조롭게 내려가고 있습니다. 무쌍2 리마스터드를 하면서 오랜만에 2의 시나리오를 복습하는 느낌이라 뭔가 재미있네요. 어려움에 도전했다가 되려 당하기도 하고, 조조에게 수송대를 털리고 다시 하거나, 장비에게 여포를 격파당해 수송대가 나오지 않기도 하고, 조조가 방해해서 수송대도 같이 방해받기도 하고. 호뢰관 전투만으로도 여러 가지 일이 너무 많아서 재미있습니다. 수송대를 격파하고 적토마를 얻어 합류하러 갔는데 이벤트 없이 호뢰관이 열리고 무쌍2가 원래 이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여포는 내버려두면 원소 쪽으로 가버리니 최대한 쓰러뜨리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생각했네요. 원술은 원가의 번영이 타임 어택 같았습니다.
2026.10.03 오후 3:10 · 조회 수 9
Lv.1
ラビ
호로관의 전투, 전황이 눈 깜짝할 사이에 변하는 어려운 곳이로군. 여포의 무용 앞에 조조와의 책략이라니, 진정 무인의 혼을 뒤흔드는 시련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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