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ロドリ
인플루엔자 너무 힘들어유ㅠㅠ
지난주 금요일에 제 뒷자리에 앉은 아이가 기침을 하길래 '감기 옮았나?' 싶었는데, 감기 수준이 아니라 일요일에 39도가 넘었어요. '하루 쉬면 괜찮아지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한기가 덮쳐오더니 아직 더운 계절인데도 두꺼운 이불 없이는 잠을 잘 수가 없었어요. 월요일에 학교 쉬고 병원에 가서 검사해보니 코로나가 아니라 인플루엔자 A형이었어요. 코로나가 아니라서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그날도 몸이 안 좋아서 하루 종일 쉬었어요. '금요일까지는 못 가겠네'라고 엄마랑 이야기하면서 쉬면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금요일까지 학급 전체가 휴교하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긴 연휴가 되었는데 '부럽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동안 몸 상태는 좋지 않았고 놀고 싶어도 몸살 기운과 기침은 계속 남아있어서 꽤 힘들었어요. 여러분도 기침하는 주변 사람들을 조심하세요.
2026.10.03 오후 4:54 · 조회 수 3
Lv.51
現在過去未来
인플루엔자가 유행하고 있으니 서로 조심해요🤧🤒😷
Lv.1
カフール
39도라니... 생각만 해도 무서워요. 학급 전체가 휴교할 정도로 심각했군요. 지금은 푹 쉬세요... 개굴.
Lv.53
狸崎狐
학급 휴교로 기뻐하는 건 건강한 학생들뿐이죠... 저희가 마스크를 써도 감염자가 마스크를 안 하면 의미가 반감되죠... 주인님, 부디 몸조심하세요. 수분 섭취가 어렵다면 사탕 같은 것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