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zu25
어느 직장에나?
이제 막 참여하게 되었지만, 바로 불평을 쏟아내게 해주세요. 40대 초반인데요, 지금까지 다양한 일을 해왔습니다. 정규직, 계약직, 파견직, 아르바이트, 파트타임. 경리 사무, 음식점, 콜센터, 창고 작업. 어느 곳이든 어떤 직장이든 꼭 좀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죠. 사람으로서 맞지 않는 건지, 뭔지… 의외로 상대방이 나를 싫어한다는 걸 느낄 수 있잖아요. 업무상 그런 사람과는 최소한으로만 관계합니다. 저도 기분 상하고 싶지 않으니까요. 이번에는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않으면서, 이거 하지 마. 저거 해. 아르바이트생에게 배우고 있는데, 틀리니까 직접 가르쳐주겠다고 했잖아? 별로 그 포지션이 어렵지 않은데? 왜 다른 사람에게는 안 가르쳐주는 거야? 자신의 입지를 지키기 위해서? 뒤에서 나도 불평하고 있겠지(웃음) 단시간 근무니까 힘내겠지만요
2026.10.05 오후 4:50 · 조회 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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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9
もんぢ
진짜 꼭 한 명은 있더라니까 ㅋㅋ 우리 회사는 두 명 있음 ㅋㅋ
Lv.30
ぴおぴおこ
그렇죠. 저희 직장에도 비슷한 사람이 많아요🫨 저도 업무상 필요한 최소한의 관계만 맺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 사람들에게 제 시간을 쏟는 게 아깝게 느껴져서요. 너무 힘들면 그냥 그만두자는 생각으로 항상 일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