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じこ
정말 오랜만에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이야기
메리세우스 요새 공략전 암흑 마법 시험 통과한 아저씨에 더해 스카우트하지 못했던 린하르트 & 카스파르가 적장으로 등장. 에밀 군이 바로 퇴각하기 시작해서 린하르트 & 카스파르를 무시하고 이엘리차 선생님을 격파했더니 그걸로 클리어... 어? 이걸로 끝이야? 그리고 영상으로 멸망하는 메리세우스 요새. 다음 절은 궁성(宮城)이라고 쓰고 미야기라고 읽고 싶어지는 안바르 시가지전과 안바르 궁성전. 시가지전은 일락 아저씨를 격파하고, 휴 군도 접근해서 격파. 증원의 처리가 제일 귀찮았어. 그리고 전투 후 두두=몰리나로와의 이벤트. 두두로부터의 정보에 의하면, 청풍과 금설 때의宮城県 공략은 맵 중앙 부근에서 진군이 가능해! 창월의 경우는 맵 최하단에서야! 2턴 정도에 우군으로 두두 등장. 첫 플레이 때는 여기서의 두두를 지키지 못했어... 에가 군과의 전투, 지형 효과와 응격과 대장성으로 꽤 공격하기 어려워. 응격이라는 사기 스킬 싫어해 (천각을 쓰면서). 에가 군 격파 후 영상. 에가 군 "스승..." 플레이하는 나 "스승!? 뭐, 뭐야!?"
2026.11.04 오후 7:45 · 조회 수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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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パル
와, 오랜만에 '풍화설월' 이야기 듣네. 메리세우스 요새랑 안발에서의 격전, 정말 고생 많았어. 스승이라 불렸던 순간의 그 동요, 나도 분명 똑같이 반응했을 거야 ♩
Lv.12
귤젤리503
ㄴㅇ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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