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24.11.22 開設 ·
537
H훈
그럼 들어와도 되겠지 ㅋㅋ
플레이오가 12세 이용 가능이라 했으니까.. 만을 무시하고 12살이니 들어오기로 했다 😈 (ㅇㄴ 근데 가입 날짜가 2021년(초1)인데 그럼 1학년때 들어왔었던거네???)
2025.12.30 午前 1:36 · 閲覧数 55
공부때려침
나 괴롭힌애
저 괴롭힌애가 학교에 소원적는게 있는데 거기에 자기 짝남 쓰고 남친 생기고 싶다고 썼는데 거기에 있는 남자 애들 불러왔더니 나는 너 안 좋아해 라고 썼는데 진짜 웃겼음ㅋㅋ
2025.12.29 午後 10:20 · 閲覧数 113
현릭
아침부터 ㄱ추워 ㄷ질뻔할 썰
ㅇㄴ 님들 이번 목,금요일에 눈 온 지방은 알겠지만 이때 진짜 겁나추워 죽을뻔함ㄷㄷ... 심지어 나 금요일 아침에 교복입고 가는데 내 다리 완전 시려져 버렸음(사실 교복 바지 입고 갔었는데 진짜 시렸음) 참고로 저 스마일 사진 가져온건 아니고 내가 직접한거임 님들도 지난번에 경험한거 있음 댓 남겨주삼
2025.12.28 午後 2:49 · 閲覧数 40
2025.12.27 午後 6:11 · 閲覧数 46
2025.12.26 午後 5:35 · 閲覧数 26
2025.12.25 午前 8:53 · 閲覧数 40
2025.12.21 午後 11:20 · 閲覧数 73
공부때려침
악몽
여러분 악몽 꾼적 있어요? 저는 이 꿈을 4번이나 꿨는데 꿈 내용이 뭐냐면 엄마랑 저랑 마트에서 장을 보고 집으로 올려고 아파트에 들어갔거든요? 근데 갑자기 게임처럼 입구쪽? 문이 자물쇠로 잠기고 계단도 투명막이 생성되면서 자물쇠로 잠기고 엘베도 잠기는 거예요 그리고 안내문? 같은게 들렸는데 "둘중 한명이 희생해야 집으로 갈 수 있습니다" 라고 한거로 기억하는데 갑자기 독극물이 툭 하고 떨어지는거예요 그래서 엄마께서 마셔주셨어요.. 근데 이 꿈을 4번이나 꿨는데 다 똑같은 내용이예요..신기하지 않아요? 자신이 꾼 꿈 악몽 적고가요
2025.12.21 午後 10:46 · 閲覧数 64
2025.12.21 午前 9:29 · 閲覧数 76
2025.12.19 午後 2:13 · 閲覧数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