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자랑
26.08.1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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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다냥
반려동물 키우는데 자랑할곳이 없어서 아쉬었다면 여기에 마구마구 올리셔도 상관없습니다 강아지 고양이 토끼 파충류 등 상관없습니다!! 동물은 사랑이고 힐링입니다😘😍🥰
2026.08.18 오후 5:59 · 조회 수 27
2026.08.18 오후 12:34 · 조회 수 15
Helios_is_home
울 본가의 어르신 자랑해봐요
무려 (?) 2012년생, 광복절날 태어나셔서 며칠 전 만 14세에 도달하신 토끼님입니닷. 털색이 새하얘서 어쩌다보니 이름이 산토끼가 된... 마지막 사진처럼 깜찍한 꼬물이 때가 언제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ㅋㅋ 그나저나 토끼님은 물을 마실때 처음 몇번은 꼭 손?에 묻혀서 그걸 혀로 할짝할짝 핥는 습관이 있는데 사진보면 아시겠지만 얌전히 물을 묻히는것도 아니고 멀찍이서 그릇 가장자리를 잡고는 온동네에 끌고 다니며 바닥에 물바다를 만들어 놓거든요. 혹 다른 냥님들도 이런 버릇이 있나요?
2026.08.18 오전 11:50 · 조회 수 60
2026.08.18 오전 11:05 · 조회 수 25
구름이총총
구르미모닝!
모두모두 좋은 아침입니다. 구르미는 줄곧 두부모래를 쓰다가 이번에 카사벤토로 모래를 봐꿔줬어요~ 구르미가 거부하면 어떻하나 고민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을뿐.. 모래 맛보기를 시작으로 한동안 저기서 쉬고 나오질않았어요.. 니가 좋다니 엄마도 좋구나💕💕💕 또하나는 다음달초 중성화수술대비 환묘복입기 연습중아 구르미입니다. 아무리 싫어두 엄마를 그렇게 보면 되겠니~~~ 털때문에 커보이지만 실제로는 아직 2키로도 안되는 키튼냥입니다.
2026.08.18 오전 9:41 · 조회 수 52
2026.08.18 오전 7:47 · 조회 수 28
2026.08.17 오후 10:35 · 조회 수 24
2026.08.17 오후 10:13 · 조회 수 37
2026.08.17 오후 8:03 (수정됨) · 조회 수 31
2026.08.17 오후 7:56 · 조회 수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