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자랑
26.08.1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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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다냥
반려동물 키우는데 자랑할곳이 없어서 아쉬었다면 여기에 마구마구 올리셔도 상관없습니다 강아지 고양이 토끼 파충류 등 상관없습니다!! 동물은 사랑이고 힐링입니다😘😍🥰
구름이총총
심난한하루
중성화수술하고 사료를 거의 안먹네요..하루에 건사료 20g도 안먹는데.. 그나마 먹는것도 계속 토해요.. 오늘도 두번이나.. 넥카라때문에 삼키는게 힘든걸까요? 꽉쪼이지도 않았느데.. 오늘 벌써 두번이나 토해서 지켜보다가 또 토하면 내일 병원가보려구요.. 초보집사는 애가탑니다.. 먹는것도없는데 먹는족족 토를하니..
2026.09.08 오후 3:16 · 조회 수 49
2026.09.08 오후 2:12 · 조회 수 20
2026.09.08 오전 7:47 · 조회 수 27
2026.09.07 오후 11:48 · 조회 수 27
2026.09.07 오후 10:28 · 조회 수 26
2026.09.07 오후 7:16 · 조회 수 33
지앤쿠4404
강아지
제가 강아지를 키우는데 단비,예삐,루비를 대려온지 18년이 되서 많이 살았는데............................. 병원에 갔더니...................(아래를 봐주세요) 건강하대용ㅋ
2026.09.07 오후 4:01 · 조회 수 14
659다냥
귀 뒤쪽 피나는데
만두 귀쪽 부분 털 뭉친거 가위로 잘라서 정리해주다가 실수로 귀 뒤쪽을 조금 잘라내서 피가나서 난 놀래고 어떡하지 이랬는데... 조만두는 멀쩡하고 웃고 평소처럼 날뛰는데... 이거 맞냐..? 🤔🤔🤔🤔 실수로 잘랐을때 내 반응 😰😰😰😰😰😱😱😱😱😱 조만두 반응 처음 🙁 지금 상태 😆😆😙😙 우리 만두 성격 마이웨이인가..🤔🤔 일단 지켜보고 아파하면 병원 데리고 가야지 뭐
2026.09.07 오후 2:29 (수정됨) · 조회 수 25
농장꼬마
요즘은 보기 힘든 시츄
시츄는 사랑입니다❤️ 이 아이는 예전에 제가 키웠던 가족인데 16년을 같이 살았고 어느 봄에 낮잠 자다가 강아지별로 떠났어요 처음에 델꾸왔을땐 아빠가 반대 심하게 했었는데 이 아이 떠났을땐 아빠가 펫로스 증후군으로 거의 일년을 힘들어하셨던게 생각나네요... 지금은 보기 힘든 견종인 시츄인데 시츄만큼 순하고 착한 댕댕이는 없었던거 같아요 지나가다 시츄 마주치면 어찌나 반갑든지 ...우리 막내 생각에 눈물도 났을때도 있네요
2026.09.07 오후 2:20 · 조회 수 167
2026.09.07 오후 1:05 · 조회 수 52

